우리집 아단소니 은은하게 펄감인듯 벨벳st
한달만에 신엽이 3장이나 나와서 요즘 2번째 최애 식물로 등극! 잎 질감이 매우신기함 ㅋㅋㅋ
처음왓을땐 이렇게 무슨 호떡 누르개로 찍 눌려온거처럼 양쪽으로 납작햇는데ㅋㅋㅋㅋ
요새 최애1호는 저기 핑쿠그자체 차이홍임
신엽 한줄기가 점점 자라더니 뿅 하고 다펴짐! 진짜 이쁨!
식물키운지 이제 한달차인데
원래 흔둥이인 작은 싱고랑 블루버드를 죽이고 산세베리아만 1년넘게 키우고 잇엇는데
식갤에서 자구많이달린 괴마옥에 영업당해서 ㅋㅋㅋㅋ
괴마옥만 사려다가 이것저것.. 식쇼 미친듯이함
아직도 장바구니에 5가지 식물이 더 담겨잇는데
걔네를 키우려면.. 식물선반이랑..식물등 추가를 해야하네? 원래 이런게 정상이지? ㅠ
아 차이홍옆에잇던 만원에 10개짜리 랜덤 다육이 계속 녹길래 파보니까 뿌파유충 개쩔어서 비오킬 미친듯이치고 밀봉해서 버림...ㅋㅋㅋㅋ
아단소니 질감 생각도 못했는데 이러면 곤란한데..동공지진
그러네 차이홍 너무 이쁘다! 색감이랑 이름이랑 또 잘 어울림ㅋㅋㅋ 장바구니 미어터진 다음에 식물선반이 미어터지고 통장은 비어터지는거 정상 맞어ㅋㅋㅋㅋ
식린이라고 하기엔 기르는 식물 난이도가 좀 있는 거 아님? ㅋㅋㅋㅋㅋ 차이홍 나도 좋아해 우리집 차이홍 진짜 효녀임... 혼자 알아서 다 해 ㅋㅋ
ㅋㅋㅋㅋ식갤에서 이거저거 보다가 다 예뻐서 막 사서그래 ㅠ ㅋㅋㅋ 사진엔 안올린거 많은데 단기간에 좀 많이 삿음ㅋㅋㅋ 매일 안죽이고 잘 자라게하려고 온갖노력중이야 ㅠ
다육이ㅠㅠㅠ 뿌파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