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배양 기술의 발달은 이미 무늬를 확정적으로 발현하는 수준까지 올라갔음. 대표적인 예가 무늬바나나(Musa 'Ae Ae')를 대상으로 한것이 있는데 이 논문은 리서치게이트에도 공개되어 있으니 검색해봐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늬종을 무한히 찍어내지 않는것은 사람들의 소비심리와 연관되어 있음. 루이비똥이 다이소에서 3천원에 팔리면 사람들이 루이비똥의 가치를 예전처럼 생각할까? 전혀 아님. 그래서 공급 조절은 필수적이고, 건전한 시장은 다 이렇게 하고 있음.
익명(93.177)2022-09-06 14:13
답글
수입이 안된다, 조직배양이 어렵다, 키우기 어렵다, 키우는데 시간이 오래걸린다 이런 핑계들은 모두 가격의 거품을 합리화하는데 쓰이는 수단에 불과함. 다량을 찍어내어도 수요가 받쳐진다는 보장만 있으면 네임드 조직배양회사들은 무늬몬스테라 처럼 찍어내 병묘 형태로 세계 각국에 수출하는건 문제도 아님. 그리고 대부분의 식물 가격은 이런 대형 조직배양회사의 공급에 크게 휘둘리고
익명(93.177)2022-09-06 14:15
답글
거대 영농회사 기술이야 그럴거라 믿는데 동남아 개인업자가 진행하는 선에선 난이도 편차가 잇나바
익명(211.172)2022-09-06 14:18
답글
애초에 그런 동남아 개인 업자들은 시장 가격 결정능력이 없어. 이마트나 롯데마트 이야기하는데 동네 영희네 슈우퍼를 논할 필요가 없지
그리고 관엽은 네덜란드 등의 유럽 조직배양 회사에서 병묘형태로 동남아에 수출, 동남아에서 그걸 키운 후 다시 재수출하는 형태가 많음
조직배양 기술의 발달은 이미 무늬를 확정적으로 발현하는 수준까지 올라갔음. 대표적인 예가 무늬바나나(Musa 'Ae Ae')를 대상으로 한것이 있는데 이 논문은 리서치게이트에도 공개되어 있으니 검색해봐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늬종을 무한히 찍어내지 않는것은 사람들의 소비심리와 연관되어 있음. 루이비똥이 다이소에서 3천원에 팔리면 사람들이 루이비똥의 가치를 예전처럼 생각할까? 전혀 아님. 그래서 공급 조절은 필수적이고, 건전한 시장은 다 이렇게 하고 있음.
수입이 안된다, 조직배양이 어렵다, 키우기 어렵다, 키우는데 시간이 오래걸린다 이런 핑계들은 모두 가격의 거품을 합리화하는데 쓰이는 수단에 불과함. 다량을 찍어내어도 수요가 받쳐진다는 보장만 있으면 네임드 조직배양회사들은 무늬몬스테라 처럼 찍어내 병묘 형태로 세계 각국에 수출하는건 문제도 아님. 그리고 대부분의 식물 가격은 이런 대형 조직배양회사의 공급에 크게 휘둘리고
거대 영농회사 기술이야 그럴거라 믿는데 동남아 개인업자가 진행하는 선에선 난이도 편차가 잇나바
애초에 그런 동남아 개인 업자들은 시장 가격 결정능력이 없어. 이마트나 롯데마트 이야기하는데 동네 영희네 슈우퍼를 논할 필요가 없지 그리고 관엽은 네덜란드 등의 유럽 조직배양 회사에서 병묘형태로 동남아에 수출, 동남아에서 그걸 키운 후 다시 재수출하는 형태가 많음
오 그렇구나 동남아도 개인단위에서 일어나는게 아니엿네
좋은 정보 고마워
카라멜마블은 조직배양해도 거의 안나온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