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도 모르고 샀던 비비추 봄에 미모 극강이었는데비비추 사장님이 '올여름 비비추와 전쟁중'이라고 했을때 눈치 챘어야 했음30도 지나니까 딱 성장 멈추고 잎 화라락 타버리더라부랴부랴 실내로 들였지만 시래기마냥 타버린 꼴 계속 보기 그래서가위 들고 탄 잎들 댕강 잘라버렸는데 처서 지나고 20도로 떨어지자마자오늘 확인해보니 새촉 새 잎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네ㅠㅠ 감동입니다한참 이쁠때..
제 빕추는 꽃다지고 잎도 이제 하나씩 저물어 가능 중입니다
밖에서 자생하는 애들은 괜찮던데 유럽쪽 비비추가 더위에 약하다더니 딱 그런가봐
오와 예뻐 ㅠㅠ - dc App
내년엔 여름 되면 에어컨 근처에 둬야겠어..
겨울되기전에 미모갱신하고 갈것인가
지금은 보기 흉해..
넘이쁘다
(과거형)
어쩐지 잎이 왜 타나 했어. 마당에 심어진 건 오히려 멀쩡하고 화분에 있던 게 탐 ㅠ 가을쯤 되면 잎 진다고 할인 좀 하더라고. 그 때 다른 종 같이 보자 히히 - dc App
응 나도 이상해서 뿌리 확인해보니까 멀쩡하더라구ㅋㅋ 그래서 감으로 아 이건 온도 문제인다보다 했지 내년엔 실내로 들이려고 여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