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김새는 대충 저렇게 생겼음 기둥은 얇고 몽둥이같이 생김 ㅋㅋㅋ
나 정말 기억도 안나는 어린시절부터 계속 있었는데
한 3~4년쯤 더 지나고 나 유치원 다닐 때 쯤에 갑자기 꽃이 피었음
꽃은 작고 별볼일 없이 생겼던거같은데 정말 향기가 온 집안에 퍼짐..진짜 말도안될정도로
밖에 나갔다가 들어오면 달달한 냄새가 났던게 강렬하게 기억에 남음
근데 꽃피고나서 얼마있다가 죽었는지 우리집에서 사라짐.. 가끔 이 냄새 생각나는데 뭐였을까
생김새는 대충 저렇게 생겼음 기둥은 얇고 몽둥이같이 생김 ㅋㅋㅋ
나 정말 기억도 안나는 어린시절부터 계속 있었는데
한 3~4년쯤 더 지나고 나 유치원 다닐 때 쯤에 갑자기 꽃이 피었음
꽃은 작고 별볼일 없이 생겼던거같은데 정말 향기가 온 집안에 퍼짐..진짜 말도안될정도로
밖에 나갔다가 들어오면 달달한 냄새가 났던게 강렬하게 기억에 남음
근데 꽃피고나서 얼마있다가 죽었는지 우리집에서 사라짐.. 가끔 이 냄새 생각나는데 뭐였을까
설마 대명석곡은 아니겠지?
검색해봤는데 아니였음 ㅋㅋㅋㅋ 기둥이 지름 5cm정도로 가늘었고 길이도 40~50cm정도로 길었던 기억..
행운목?
헐 ㄷㄷㄷㄷ 행운목 맞음 꽃도 검색해서 나온거 보니까 기억난다 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보던 잘린 행운목이랑 이미지가 달라서 놀랐어 찾아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