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 있던거 올려 봅니다. 올렸는지 기억도 없고... 빈손님은 보셨지요. 조덕배 그대 없는 빈자리를 누가 채우나 나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밤이 오는 소리가 들려 와도 나는 잠을 이루지 못해 비가 오는 밤 거리를 홀로 걸어도 나는 눈물 하나 감추지 못해 밤이 오는 소리가 들려 와도 난 잠을 이루지 못해 살며시 내게 다가와 어쩔줄 몰라 눈물만 흘리던 나의 사람아 사랑하는 나의 마음을 그대만이 간직하리라 사랑하는 그대여 나를 기다린다 말해요 사랑하는 그대여 영원히 사랑하는 그대여 나를 기다린다 말해요 이세상이 끝날때 까지 살며시 내게 다가와 어쩔줄 몰라 눈물만 흘리던 나의 사람아 사랑하는 나의 마음을 그대 만이 간직하리라 사랑하는 그대여 나를 기다린다 말해요 사랑하는 그대여 영원히 사랑하는 그대여 나를 기다린다 말해요 이세상이 끝날때 까지 근무모드에서 식사모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