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유통되는건strelitzia reginae 꽃피는극락조라고도 유통됨strelitzia nicolai 극락조로 유통됨보통 농장에서 공판장으로 출하될때 극락조 바코드 붙어서 나오는데 화원으로 내려오면 여인초로 둔갑시켜 팔던데 이게 뭔 짓거리인지예전에는 같은 부채파초속이였지만 지금은 분리되서 다른속의 식물입니다
헷갈려죽겠네 그럼 전부 다 극락조란거지?
국내 화훼시장선 뭔가 이상하게 다른이름으로 유통되는게 많더라고요ㅠ
여인초 하니 더 하늘하늘... 뭔가 더 아름다운? 그런 느낌이라서....으응? 하지만 알고 보면 여행객이라는 부채파초를 말하는 거던데... 한때 파조가 여인초라고 불리면서....회자 유행했던 탓이런가...... 극락조 하니 몬가 왤케 멀리 가야하는 느낌이라서?...... 킹리적 코난스런 발상...... 발음도 여인초가 더 쉽긴하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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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훼농협본점에서 여인초라고 파는것도 극락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