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길 가다가 호박잎 새순이 너무 귀여워서 못참고 쓰다듬었다는 글 봤었는데 상상하니까 너무 낭만적인 거임 길 가다가 호박잎 쓰다듬는 사람이라니(내 얘기 아님)
그리고 모르는 사람이나 이웃이랑 식물로 말 텄다는 얘기 올라오는 것도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