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직광을 받을 수 있는 위치로 옮겨준.
라피도포라 디컬시바, 히메 몬스테라
원래는 현관 중문 옆 어정쩡한 자리에서 식물등을 간접적으로 쬐고 있었음.
햇빛이 길어 졌더라. 남향인데 창틀 40센치까지 짧았는데 지금은 길더라
햇빛이 길어 졌더라. 남향인데 창틀 40센치까지 짧았는데 지금은 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