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키웠더니 화분 밖으로 탈출할 정도로 자라길래
추석 동안에 8분할해서 물꽂이 한 다음에
다음달 정도에 한 화분에 다 뭉쳐서 심어주려고 합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이렇게 심으면 내년에는
8배로 증식하는거 아닌가 싶어서요.

그냥 잘라내자니 1년동안 열심히 자란 애들이라 좀 미안하고...

좀 천천히 자라주면 좋겠는데 쑥쑥 자라서 당황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