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의 자랑 캄포스포토아넘이 우리집에와서 처음으로 하엽을 했어... 토끼잎 하나가 며칠전부터 투명해지고 노래지더니, 오늘 살짝 건드니 톡하고 떨어지네. 그동안 역할을 다한거니까 웃으면서 보내줬어... 그동안 저 위의 빵떡잎들 먹여살리느냐고 고생많았다 이제 쉬도록 해... - dc official App
하엽 지고 있었지~ 내리는 저 일액처럼 날 사랑해오던 그댈 너를 떠나보내던 나의 젖은 모습이 지금 저기에 있는거 같아 안녕 그대.. 널 사랑한 후에 그 긴 세월을 고생만했어 이제 다시는 널 볼 수 없는 서로가 돼 온 걸 모른체로~~~
오늘도 몬가를 패러디 하셧군...!
ㅎㅎ 희생이 있어야 더 큰 성장이 있는 것... 잘 크는 과정이야 ㅎㅎ
하엽은 아쉽지만, 그래도 잘 크고 있다는 증거니까 좋아요!!!
어웈ㅋㅋ 신엽 더 커진거같냐
재보니까 16센치 넘긴거 같아요 ㅋㅋㅋ....
캄포스도 이쁘고 막짤 밑에 있는 오로라도 넘나 내스타일 무늬다. 우리집 오로라도 4개월만에 저런잎 내주드라ㅋㅋ 캄포스 신엽 근데 원래 저 크기가 맞는거야?ㅋㅋㅋㅋ 글로리 아녀?ㅋㅋㅋ
저도 잎이 저렇게 커질줄은 몰랐어욬ㅋㅋㅋㅋ 오로라는 조만간 식멍 글로 한번 자랑하겠습니다 헤헿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