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초에 데려왔을 때.
애기 퓨화랑 사이즈 비교.
분갈이 해줄 스프라우트 토분.
뿌리는 이정도 나왔고.
어머니는 좀 더 키워도 된다고 하시는데, 뿌리 서클링으로 퓨화를 보내본 경험으론 일단 (분갈이를)하는게 낫다는 생각.
서클링이 진행중이었다.
서클링된걸 연탄갈이할 경우 분갈이를 했음에도 뿌리가 그대로 갇혀있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흙을 최대한 털어줌.
뿌리를 조금 잘라버릴까 고민했는데 어차피 옮길 토분 사이즈가 크니까 그냥 옮김.
토분 사이즈가 커지니까 느낌이 좀 별로네.
얼른 크거라...
애기 비단삼나무와 애기 등나무
어우 이쁘다..가을에 꼬까옷입었네
뿌리 잘자랐네
나무도, 토분도, 사진도, 날씨도 최고네
이렇게 깔끔한느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