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선.... (억지부리기 꽃과 새.. ^ ^)
더노피(61.103)
2004-09-01 05: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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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새로운 무기(?)가 생겼습니다. 가을이 되면서 광각에 대한 욕구가 엄청 솟구치더군요..
저지르고 싶은 맘은 굴뚝같았지만... 참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가까운 동네에 사시는
분이 제가 맘에 두고 있던 렌즈를 내놓으신다는 글을 보고... 저지렀습니다.
앞뒤 생각없이 저질렀지만... 사진을 찍는 순간 기쁨만이 남습니다.
12mm로 바라본 세상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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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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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직박구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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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좀 더 다양한 시선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게되어서 무척 기쁩니다.
지금 계획으로는 광각렌즈는 필카에 장착해서 주로 사용할 생각입니다.
(그렇게 촬영매수가 많을 거 같지 않아서요..) 가끔씩 12미리의 화각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와~ 축하 드립니다~~ 아주 색다른 느낌의 멋진 사진이네요~ 앞으로도 좋은 사진 많이 보여 주세요~~ 화이팅~!!!!!! ^^
버림받은 몸,...그냥보니까 안보이고 진짜 자세히 보니까 보이네요. 2번 멋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더노피님 만이 할수 있는 색깔있는 사진 늘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파란 가을 하늘 사진이 션 ~ 하게 보입니다. 즐감입니다.
12mm 이면 어안랜즈인가요? 너무 멋집니다. 이런랜즈는 왜곡이 묘미라고 하던데.. 좋은 사진 부탁합니다.
직박구리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번 사진은 아무리 봐도 버림받은 몸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무얼지 궁금.. 눈이 더 나빠졌나..^^;;
항개두 어거지 아니네요 뭐~~~~~~~! 히히히히
마지막 직박구리 멋지게 잡았네요 ^^
어머니 모시고 병원다녀오느라 방만 만들고 자리를 비웠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wow님~ 열심히 찍어서 내공을 기르겠습니다~ ^ ^//구경꾼님~ 비오리님은 못찾으셨던데... 잘 찾으셨네요~ ^ ^ 감사합니다~//공주님~ 아우.. 과찬이십니다.. 공주님 사진이 더 좋습니다~ 암튼 감사드립니다~//빛고을님~ 제가 광각산 기념으로 하늘이 이렇게 멋진 색을 보여주네요~ ^ ^ 오늘 아침에 너무 기뻤습니다. 파란 하늘을 만날 수 있어서요~//휘파람님~ 어안렌즈는 아니구요.. 시그마 12-24mm F4.5-5.6 EX,DG 란 렌즈입니다.. 어안은 8mm 그런 런즈를 어안이라고 하지 않을까요? 어안은 아니지만 12미리도 제법 왜곡이 생깁니다. 역동적인 멋이 있는 듯 합니다..
비오리님~ ^ ^ 한번 더 찾아보세요~ 제가 말하면 그렇잖아요.. ^ ^//행복엉아님~ 히히.. 저는 억지부린거 같은데 억지아니라고 해주시니 .. 염치가 없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약초원님~ ^ ^ 저렇게 새 잡아 보기는 첨입니다.. ^ ^ 앞으로도 계속 저렇게 잡아올까요? ^ ^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거운 오후,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6 번 사진 멋집니다..한참을 감상하다갑니다
광각뽐뿌...^^ 지도 어제 처음 18mm함 써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바로 옆에 있는게 시야에 들어오더라구요.^^
노피님 ㅎㅎ님에사진은 으자자자가 아닙니다 ㅎㅎㅎ사진한장 한장 감상문써야겠습니다 ^^잘보구 갑니다 ....
와...축하드립니다. 신무기의 위력을 벌써 보여주시네요?^^; 저두 언젠가는 무기를 장착할 날이 오겠죠?^^; 즐감했습니다.
더노피님은 원하면 뭐든지 쉽게 손안에 들어오는군요!!ㅎㅎ 앞으로 시원하고 멋진 풍경 기대해 볼랍니다^^*
시나브로님~ 감사합니다~ 순천의 옥천서원 옆에 있는 나무인데 광각으로 바라보니 또 다른 멋이 있었습니다..//근교맨님~ 제가 사용하는 바디가 1.5배 크롭바디가 되서 12미리면 필카 18미리 화각이 나온다고 합니다. 정말 옆에 있는게 찍히더군요.. 신기했습니다.. ^ ^//하얀꽃님~ 감상문까지.... 부끄럽습니다.. //BJ님~ 12미리로 멋진 세상을 담아 보고 싶습니다..님께서도 꼭 기회가 생기시길 기원합니다..//길손님~ 이번에 렌즈 구입하면서 고민을 무척 많이 했습니다.. 지금까지 갖고 싶다고 맘먹고 가장 오랜 시간을 끌었던게 이 광각렌즈 입니다.. 제가 사는 동네가 넓은 들판이 많다보니 지나다니면서 저 넓은 들판과 파란 하늘을 담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이 계속 자라왔습니다.
그렇지만 렌즈하나 장만하는게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그렇지만 저를 잘 이해해주는 마눌님께서 흔쾌히 동의를 해주어서... 그리고 이번에 가까운곳에 사시는 분께서 물건을 내놓으셔서 더 쉽게 렌즈구입하는 마음을 굳힐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카메라 장만하는 것 부터 해서 길손님 말씀처럼 너무 쉽게 얻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찍는데 있어서는 많은 행운이 따랐던거 같습니다. 고민하고 장만한 렌즈이니 만큼 앞으로 더 좋은 사진 찍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번은 노랑하늘나리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노랑하늘나리 친구는 처음 봅니다. 잘보고 갑니다.*^.^*
갈매기님~ 노랑하늘나리는 나리종류 아닌가요? 전 담쟁이 덩쿨 종류라고 생각했는데요... //아침의 향기님~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더노피님 추카합니다~ 앞으로 더 멋진 사진들 기대합니다~ 벌써 사진들이 시원하군요~ 즐감입니다~^^
12mm 멋진 앤 같습니다..많이 사랑해 주시고 많은 사진 부탁드려 봅니다..^^*
흐흐흐흐..... 12mm 라..... 완전히 물고기눈이네요? 정말 사진들이 시워~언 합니다.
마지막사진을 보니 위력을 실감하겠네요 나두 꼭 장만해야지... 죽기전에...--\'
그거 비싼가 봐여 ? 캐논엔 맞는게 아닌가 봐여 . 잘 보고 갑니다 !
멋지네요. 그리고 넘 부러워요. 으... 또 렌즈뽐뿌에 시달릴거 같습니다.ㅎㅎㅎ
아침이 되어 들어오니 사진이 안보이는군요.. 네오포토에서 앨범카페를 폐지한다고 하더니.. 앨범서비스도 폐지된건가봅니다.. 전 앨범카페만 없어지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거든요... 다른 곳을 찾아봐야겠습니다. kangto님, 아치아빠님, 손이세개님, 토비님, 도사님, 블루언더님... 제 방에 찾아주시고 축하해주신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