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새로운 무기(?)가 생겼습니다.  가을이 되면서 광각에 대한 욕구가 엄청 솟구치더군요.. 저지르고 싶은 맘은 굴뚝같았지만... 참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가까운 동네에 사시는 분이 제가 맘에 두고 있던 렌즈를 내놓으신다는 글을 보고... 저지렀습니다. 앞뒤 생각없이 저질렀지만... 사진을 찍는 순간 기쁨만이 남습니다. 12mm로 바라본 세상입니다. #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직박구리 ^ ^ data-nummark="3" zoom-number=2 > 앞으로 좀 더 다양한 시선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게되어서 무척 기쁩니다. 지금 계획으로는 광각렌즈는 필카에 장착해서 주로 사용할 생각입니다. (그렇게 촬영매수가 많을 거 같지 않아서요..) 가끔씩 12미리의 화각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