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대로 이제 결석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오니 :어떻게 올리더라?\" 하고  잠시 헷갈립니다. 이제 퇴근하면 해가 져물어 잘 안되더군요. 주말에 오동도에서 찍은사진입니다. #1. 구절초 - 이름표가 그렇게 되어 있으므로 #2. 벌개미취 사진도 더 못찍겠어요. 잘찍으시는분들이 가끔 못찍으면 슬럼프라고 표현해야하는데 저는 뭐라고 표현해야하죠? 원래 못찍는데 이제 더 못찍는경우. #6. 오동도의 거북선과 동백열차 #7. 저와 동반했던 우리막내 - 제비처럼 다리가 부러져서.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