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을님~~맞아요..충청지방에서는 땡끼라 불리웠죠....간장은 지랑....국물은 멀국.....왕텡이라는 말도 정겹습니다......//경포대님~~벌은 경계비행하는 녀석만 안 건들면 안쏩니당......//휘파람님~~감사드립니다...//공주님~~여러모로 감사하구먼유....따르릉입니당.....^^**// 행부기엉아~~~홈피쥐가 무신 말씀이신지요?? 입주식은 워떡히 안대유..?? //빛고을님~~감사드립니다.....^^**
시나브로(220.121)2004-09-01 07:44:00
4번 가을이 오고 잇네요. 뱀껍질..어릴때 저노 들고 여학생들 놀래키던 기억ㅎㅎ^^
근교맨(211.219)2004-09-01 07:47:00
저런 벌집은 처음 보네요 ^^
약초원(220.74)2004-09-01 08:10:00
시나브로님 언제나 정성이 담긴 사진 감상 잘하구 갑니다 ...^^
하얀꽃(61.106)2004-09-01 08:30:00
벌집이 무섭게 생겼네요. 멋진 블로그 잘 둘러 보았읍니다. 정성이 많이 들어갔더군요. ^^
수와실(210.219)2004-09-01 09:20:00
홈피도 있었어요? 나중에 천천히 구경할게요..많이 바쁘시겠요...^^*
꽃초롱(61.80)2004-09-01 09:23:00
근교맨님~~감사드립니다...뱀껍질은 마을 밭뚝에 간혹 눈에 띄었던 기억이납니다....허물벗은 뱀...많이 놀았던 기억이나네요...//약초원님~~산에가시면 종종 볼 수 있답니다....//하얀꽃님~~감사드립니다..//수와실님~~감사드립니다..^^**
시나브로(220.121)2004-09-01 09:26:00
홈피는 아니구요..컴맹인 제가 사진올릴 링크방을 찾다가 블러그란것에 눈을 떠가지고....링크만 할려구 했는데 사람들이 드나드는 것이 좀 정리를 해야겠다싶어....이렇게 허접하나마 꾸미게 되었답니다...^^**
꽃초롱님~~(220.121)2004-09-01 09:28:00
삽주꽃과 요염하게 무르익어가는 며느리의 배꼽이 좋군요~ 멋진 저녁이 되시길...
길손(210.126)2004-09-01 09:28:00
정성과 개성이 가득 담긴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3번은 무슨 보물단지 같아요.. ^^
wow(210.220)2004-09-01 10:10:00
감사릉릉!!!!!!!! 삽주꽃..며느리배꼽.....ㅎㅎ //wow 님~~수련곷 사진을 지금 막 보고 왔어요.....바쁜 척좀 하느라구요......감사드립니당.....^^**
길손님~~(220.121)2004-09-01 10:31:00
벌집이 특이하네요 저런 벌집은 처음봅니다..^^*
갈매기(211.219)2004-09-01 10:59:00
으~무시라 조벌에 쏘이면 약도 없어요..대강 빨랑 보고 도망이다..그랴도 사진은 직입니다..ㅎㅎ
아찌(61.107)2004-09-01 11:04:00
며느리가 이제 중년에 접어 드렀네요.*^.^*
아침의 향기(211.173)2004-09-01 11:11:00
삽주꽃이 벌서 피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남뜰(222.114)2004-09-01 11:13:00
얼마 전 지가 왕텡이란 넘에게 쏘여서 벌이라면 으~~~~^^\" 삽주꽃이란 넘도 있군요...^^*
새악시(61.85)2004-09-01 12:07:00
흐미~!!!! 음악이 가슴을 후벼파는군요~^^ ㅎㅎ 사진들 느낌이 참 좋아요~ 분위기 짱이로군요~ 즐감입니다~^^
kangto(211.226)2004-09-01 12:24:00
한마디로 작품이군요 무게가 느껴지네요........................... 몸무게처럼--
토비(211.196)2004-09-01 12:39:00
벌집이 특이하게 생겼네요...댕겨갑니다..^^*
아치아빠(61.41)2004-09-01 13:32:00
벌집을 보니.... 어릴적 집 뒤꼍에서 벌에 쏘이고는 밤에 횃불 만들어가지고 완전히 초토화시키던 생각이 납니다.
손이 세개(211.173)2004-09-01 14:12:00
늦게 댕겨 갑니다.^^ 벌집을 한번 털으면 어떻게 될까....^^;;
Vinson(211.183)2004-09-01 14:19:00
마지막 풍경사진이 색감도 좋고 너무너무 맘에 드네요. 비지엠도 잘 어울리고...
블루언더(221.154)2004-09-01 14:42:00
삼손님 글을 보고 웃음이 나서 참느라 혼낫습니다. 어쩌면 나랑 똑같앗을꼬 ? 저 벌집.. 한번 건드려 봐봐여... 시나님아... ㅎㅎ^^
무쉬칸도사(211.109)2004-09-01 14:54:00
천상병(1930~1993, 서울상과대학졸)시인님의 <<歸天>>**나 하늘로 돌아 가리라//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나 하늘로 돌아가리라//노을빛 함께 단 둘이서//기슭에 놀다 구름 손짓하며는///나 하늘로 돌아가리라//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 하리라.../// 천상의 시인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님의 작품만큼이나 반가운 천상병 시인님의 시를 올려봤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누가 뭐래도 가을이군요. 뱀 허물 벗어 놓은듯한 벌. 저것을 어렷을 때엔 땡끼벌이라 했지요. 저거 쏘이면 엄청 아프지요. 왕말벌(왕텡이) 만큼이나...
어흐흐 왕벌집 안 본 것만 못하네요^^ ㅎㅎ 조심하세요!!! 큰일 납니다!!
사진 잘구경했습니다. 블로그도 아주 예쁘게 꾸미셨군요. ^^
블로그 참 잘 맨드셨네요..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저늠의 벌은 왜 집을 꼭 뱀껍질마냥 짓는거시여.....홈피쥐 입주했으믄 입주식 해야는거 아녀요...........
어 ~ 오늘 공부한 삽주 네요. 벌집은 보기만 해두 무서버...ㅋㅋㅋ^^. 즐감하구 갑니다.
산마을님~~맞아요..충청지방에서는 땡끼라 불리웠죠....간장은 지랑....국물은 멀국.....왕텡이라는 말도 정겹습니다......//경포대님~~벌은 경계비행하는 녀석만 안 건들면 안쏩니당......//휘파람님~~감사드립니다...//공주님~~여러모로 감사하구먼유....따르릉입니당.....^^**// 행부기엉아~~~홈피쥐가 무신 말씀이신지요?? 입주식은 워떡히 안대유..?? //빛고을님~~감사드립니다.....^^**
4번 가을이 오고 잇네요. 뱀껍질..어릴때 저노 들고 여학생들 놀래키던 기억ㅎㅎ^^
저런 벌집은 처음 보네요 ^^
시나브로님 언제나 정성이 담긴 사진 감상 잘하구 갑니다 ...^^
벌집이 무섭게 생겼네요. 멋진 블로그 잘 둘러 보았읍니다. 정성이 많이 들어갔더군요. ^^
홈피도 있었어요? 나중에 천천히 구경할게요..많이 바쁘시겠요...^^*
근교맨님~~감사드립니다...뱀껍질은 마을 밭뚝에 간혹 눈에 띄었던 기억이납니다....허물벗은 뱀...많이 놀았던 기억이나네요...//약초원님~~산에가시면 종종 볼 수 있답니다....//하얀꽃님~~감사드립니다..//수와실님~~감사드립니다..^^**
홈피는 아니구요..컴맹인 제가 사진올릴 링크방을 찾다가 블러그란것에 눈을 떠가지고....링크만 할려구 했는데 사람들이 드나드는 것이 좀 정리를 해야겠다싶어....이렇게 허접하나마 꾸미게 되었답니다...^^**
삽주꽃과 요염하게 무르익어가는 며느리의 배꼽이 좋군요~ 멋진 저녁이 되시길...
정성과 개성이 가득 담긴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3번은 무슨 보물단지 같아요.. ^^
감사릉릉!!!!!!!! 삽주꽃..며느리배꼽.....ㅎㅎ //wow 님~~수련곷 사진을 지금 막 보고 왔어요.....바쁜 척좀 하느라구요......감사드립니당.....^^**
벌집이 특이하네요 저런 벌집은 처음봅니다..^^*
으~무시라 조벌에 쏘이면 약도 없어요..대강 빨랑 보고 도망이다..그랴도 사진은 직입니다..ㅎㅎ
며느리가 이제 중년에 접어 드렀네요.*^.^*
삽주꽃이 벌서 피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얼마 전 지가 왕텡이란 넘에게 쏘여서 벌이라면 으~~~~^^\" 삽주꽃이란 넘도 있군요...^^*
흐미~!!!! 음악이 가슴을 후벼파는군요~^^ ㅎㅎ 사진들 느낌이 참 좋아요~ 분위기 짱이로군요~ 즐감입니다~^^
한마디로 작품이군요 무게가 느껴지네요........................... 몸무게처럼--
벌집이 특이하게 생겼네요...댕겨갑니다..^^*
벌집을 보니.... 어릴적 집 뒤꼍에서 벌에 쏘이고는 밤에 횃불 만들어가지고 완전히 초토화시키던 생각이 납니다.
늦게 댕겨 갑니다.^^ 벌집을 한번 털으면 어떻게 될까....^^;;
마지막 풍경사진이 색감도 좋고 너무너무 맘에 드네요. 비지엠도 잘 어울리고...
삼손님 글을 보고 웃음이 나서 참느라 혼낫습니다. 어쩌면 나랑 똑같앗을꼬 ? 저 벌집.. 한번 건드려 봐봐여... 시나님아... ㅎㅎ^^
천상병(1930~1993, 서울상과대학졸)시인님의 <<歸天>>**나 하늘로 돌아 가리라//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나 하늘로 돌아가리라//노을빛 함께 단 둘이서//기슭에 놀다 구름 손짓하며는///나 하늘로 돌아가리라//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 하리라.../// 천상의 시인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님의 작품만큼이나 반가운 천상병 시인님의 시를 올려봤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오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