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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밭이 일품이네요..가을 바람이 시훤했겠네요...
와~~~~~~아름다운 영남 알프스의 가을을 느껴봅니다..^^,,,
혹시 화왕산이 아닌지요?? 가을에 억세풀이 장관인데 여름엔 가보질 못했네요..
그곳에는 거제물봉선 가야물봉선 말고 모두 있군요. 어딘지 알겠으나 성님이 밝히지 않으시니 저도 모르는척 합니다.물매화는 화왕산 황매산 에서도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곳은 아마 9월말이나 10월초쯤 볼수 있을 겁니다. 이곳도 9월 중순 이후에나 볼수 있겠지요.
억새밭이 있는 풍경이 완연한 가을 인것 같습니다. 즐감입니다.
되도록이면 화밸WB을 건드리지 마시고, 차라리 포샵이나 여기서 후.보정하시는 게 나은듯해요..
어딘지 알겠군요.. 한번가 보고 싶은곳입니다. SB
메아리님 화왕산은 아닙니다.화왕산은 봄진달래와 가을억새가 유명한데 영남알프스와는 떨어져 있습니다./ 잠꾸러기님 전날 밤에 형광등불삧아래 뭐 좀 테스트퐐영해 보느라 화벨을 형광에 맞춰뒀다가 이날 이거 모르고 하루종일 찍다가 마지막 몇장남았을때야 겨우 알았습니다.^^ 하는수 없이 포삽에서 전체 약간 핑크가 들어간걸 빼줘야 했다는..ㅠㅠ 포삽이 없었으면 이 사진들 하나도 못쓰고 버려야 했을듯..^^
노란 물봉선과 억새밭 사잇길에 서 계신 아줌씨에 맴을 앗기고 갑니다. 이제 고산에서는 완연한 가을의 내음이 풍기네요^^*
아름다운 풍경과 미모의 여성분께 잠시 넋을 뺏기고 갑니다. 여자도 미인에 반하는데 남자들이야 오죽할까..ㅎㅎ 다양한 색의 물봉선도 부러워요..씨 받아서 이쪽에 뿌리면 쉽게 번식이 될까요?
경남 쪽으로는 분홍색 물봉선 밖에 없는 줄 알았는데..노랑 흰색도 있나 봅니다.. 저도 만나볼 수 있는 희망이 생기네요~ 잘 보았습니다~ ^^
아고 근교맨님 아찌에게만 살짝 갤바주세요..오디랑가요..물매화 만나러 가고파요..조오기~이쁜님은 누구랑가요..ㅎㅎ
저런 억새풀밭에서 사진을 찍으면 어떤 느낌일가요? 정말 멋질거같아요. 부럽습니다.^^; 물봉선을 이렇게 많이 만나셨다니...좋으셨겠네요. 즐감했습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지는 흰색 노랑색 물봉선이 제일 부럽네요 길손님께서 너무 거시기 한거 아닌가여?.ㅎㅎ..^^*
지는 흰물봉선 친구는 아직 못만났는데 아주 멋지게 담아 오셨네요.*^.^*
으악새 꽃밭이 넘 멋집니다. 물봉선도 멋지고요. 잘 보고 갑니다.
길손님,꽃초롱님,아찌님,갈매기님 방가^^ 아짐씨에게 관심이 가는모양인데 제가 회장을 맡고 있는 산악회의 총무입니다. 와우님 저 물봉선들을 만난 계곡은 영남알프스에서 가장 단풍이 이쁘게 물드는 골짜기 입니다. 꽁주님께 물어보면 알것입니다. 심종태바위가 유명하죠. .
비제이님,아침의향기님,남뜰님 들려주셔서 감사!! 좋은 저녁 되시길^^
근교맨님 미치것네요~~ 억새밭을 보는 순간 가심이 딱 멎는줄 알았어요 흐미~~저기서 더두말고 딱 한시간만 서 있어봤으면 ...진한 가을향기 듬뿍 느끼고 갑니다 올해는 꼬옥 억새가 마니 있는 산엘 가보고 싶네요 근교맨님은 저곳에서 억새를 담으시는 순간 행복이셨을것 같네요 좋은밤 되세요^^*
풍경이 너무 멋집니다...한 번 가보고 싶게 만드시네요...^^*
근교맨님 덕분에 아름다운 산의 풍경들을 자주 보는군요~ 정말 멋집니다~ 즐감입니다~^^
억새가 만발하면 정말 눈이 부실거 같은곳이구 행복해질거 같은 곳이네요.. 지금도 어디내놔도 빠지지 않는 풍치구요
겨울바다님 새악시님 감사..겨울바다님 저도 설마 벌써 피었겠나 이제 올라오기 시작했겠지했는데 바람에 휘날리는 억새에 넔을 잃었습니다. 한달후쯤이면 모조리 하얗게 삧나겟죠. 파란하늘이 높을때 편광필터나 그라데이션 필타를 가지고 함 다시 가봐야겟죠? 옆에 이쁜모델이 있으면 더 좋으련만~~~^^머리칼이 바람에 휘날릴만큼 긴머리를 가진...ㅎㅎ
억새밭의 은빛 물결이 아름답습니다..억새에 기생하는 야고의 꽃도 멋진데 한번 찾아 보시지 그러셨나요? ^^*
어새풍경이 한폭의 그림 같네요.
신화에 제우스가 오림푸스 신전에서 잔치를 열던 중에 어떤 신이 신들이먹을 황금사과를 한개 숨겼습니다 신들은 시중을 들던 여사제로 몰아서 신전에서 내 쫓았습니다 이 여사제는 결백을 주장하며 죽었고, 그 후 죽은 자리에 피색의 꽃이 핀 것이 봉선화라 합니다 8~9월에 피어 10월경에 열매 맺는데 건드리기만 해도 결백을 드러내듯이 씨앗을 터뜨린답니다 그래서 꽃말도 \"Touch-me-not\"이랍니다^^ 억새밭이 춤을 추는 듯 아름답게 펼쳐져 있군요 다녀 오심을 부러워 하며 인사 드립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억새가 장관입니다. 나도 몃년전엔 저기 갓엇습니다..건강 하세여 !
물봉선의 색감과 느낌들이 다양하군요!!..갈대가 어우러진 풍경도 너무 멋져 보입니다!!...즐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