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믄뜨믄 인사드려 죄송합니다. 오늘은 지나가다가 호박덩굴을 보았는데, 그 뻗어나가는 모양이 갑자기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어 몇 장 담아왔습니다. 마치 자기가 잡을 곳을 미리 보고 뻗어 나가는 듯, 잡을 곳을 어찌나 정확하게, 그리고 견고하게 잡는지.... 저도 여러분들 손을 저렇게 정확하게, 그리고 견고하게 잡고싶은데요..... 너무 정들라나? .......^^ 저는 또 잠시 휘리릭~~합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