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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갤가족님들 오늘도 건강하고 편안한 저녁 되십시요!...
일떵 찍고!
멋지게 담으셨습니다...정말 기죽이시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제목도 예술입니다...늘 좋은사진 즐감하고 있습니다. 좋은밤되세요!!!
제목이 한편의 시입니다. 화사한 햇볕은 꽃들에 머무르고 싶어하는데 가을 바람은 구름을 몰고오는 군요. 좋은 밤 되세요. ^^
천인국 세자매가 인물이 장난이 아니군요 해바라기 군락?도 첨 봅니다
한낮에 무더운 땡볕도 그리님 사진앞에서는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살알짝 뒷걸음칠것 같은데요 아름다운 해바라기밭에에 누워서 마지막 저푸른 하늘과 구름과 나무와 무언에 대화를 하고 싶은 느낌... 그런 아름다운 느낌을 주신 그린님에게 오늘에 행복을 모두 드리고 싶은 밤이네요 그린님 처럼 아름다운 시어로 답글을 하고 싶은데요 재가 글재주가..ㅎㅎ 오늘밤도 부디 행복하소서...^^*
ㅎㅎ 요기...시적으로 표현 몬하는 한사람 ..또 있어요~~~ ^^;; 님의 사진은 언제나 맑고 밝고..거기다 포근한 사랑이 가득 담긴 것 같습니다..그리고..1번 물옥잠~!!! 너무 이쁘게 담으셨네요~ 가져 가고 시포요~~ ^^ 그리고 아래 구름 사진들에서..가을바람이 느껴집니다..가슴에 행복한 구멍이 날 정도로..^^ 행복 가득한 밤 되세요~~ ^^;;
오늘 낮 더위는 대단하더니 살랑 바람을 옆구리에 끼고 8월의 마지막 밤이 왔네요.. 아~~더뎌 가을의 문턱을 마악 들어섰네요.. 저~아래 딘님 방의 덩굴손처럼 손과 손 움켜잡고 가을을 맞아~~보아요~~!! 해바라기 사진에 찜하고 저는 코~~~자러 갑니다..(새 나라꽈 겅주) 징검이 성이 이슬이 파티로 늦다니 저는 꿈속에서 꽃이랑 놀래요~~^^,,,
알등 상품으로 8번의 하늘을 드립니다!!..^^.../ 새악시님!!.. 멋지게 들어 오셨습니다!... 정말 방갑네요!!^^... 즐겁고 행복한밤 되십시요!!.. / psh님!!...님의 닉!.. 예술이십니다!!^^...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십시요!!...
가을은 오고 싶어하는데 여름은 막무가내로 버티는군요~^^ 그러나 어쪄겠어요... 결국은 떠나겠죠... 님의 사진속엔 이미 가을이 향기가 가득하군요~ 언제나 밝은 사진들 멋집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해바라기와 그뒤의 메밀밭을 보니 가을이 가을이 ... 가을바람이 불어오네요. 그린님의 느낌이 물씬한 사진들 감사히 봅니다.
해바라기와 뒤에보이는 메밀꽃이 정겹게 느껴집니다..^^*
제가 님의 방에서 님께 마음으로 드린 노래를 받으셨겠지요?!!.. 언제나 곱고 정겨운 님!..행복하십시요!!!.... / 토비님!!.. 토비님!, 인물 너무 따지신다~~아!~~^^.. 찾아주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요!!!.. / 겨울바다님!!.. 님은 오늘 일덩으로도 저에게 이미 행복을 주신겁니다!!. 님에게는 단풍길. 황금들판이 있으시고 없다고 느끼시는 글재주 대신 행복해 할줄알고 행복을 나눌줄아는 고운 넉넉한 맘씀이가 있잖아요!!. 늘 행복하셔요!!..
제목 부터가 정말 멋집니다. 지는 제목 붙이는데두 몇분 걸리는디...ㅋㅋㅋ.^^*. 깔끔한 사진들 즐감하구 갑니다.
이쁜 꽃, 멋진 구름 잘 보고 갑니다.
해바라기들이 막~~ 소리치는것 같네요 ^^ 제목이 먹지네요. / 저의 제목 붙이기는 아마도 식겔에서 꼴찌가 아닐까 합니다.ㅡㅡ;;
님도 이제 가을이 묻어나는 방ㅇ을 맹그셨군요~ 모다 맘에 드는 샷입니다. 멋진 밤 되시옵소서^^*
마지막 그림이 계절을 알려 주네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음...뭐라고 말해야죠? 멋지다고만 하기에는 너무 약하고...예술이네요. 해바라기를 저렇게 많이 담아오시다니...카메라 엄청 무거우셨겠네요^^; 제가 들어드릴수 있었는데...^^; 제가 해바라기 가져가면 좀 가벼워지실가요? 즐감했습니다.
사진도 사진이지만 제목이 가장 맘에 들어요. 역설과 모순의 나날들이 바로 요즈음이죠. 즐겁게 보고 갑니다.
산뜻하구 부드러운 샷입니다...멋지 샷 감상 잘 하구 갑니다.
높기만한 하늘에서 정말 가을이 왔음을 느끼게 하는군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해바라기 연가-이해인>>의 부분 귀절입니다**당신 아닌 누구도//치유할 수 없는//내 불치병은//사랑/// 이 가슴 안에서//올올이 뽑은 고운 실로//당신의 비단 옷을 짜겠습니다/// 빛나는 얼굴 눈부시어//고개 숙이면//속으로 타서 익는 까만 꽃씨//당신께 바치는 나의 언어들//~ 수녀님의 종신서원을 앞둔 고백이셨답니다^^ 해바라기 밭을 보면서 노르망디의 고성으로 여행을 다시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와우님!!... 뽀~~오~~고 싶은 님!!..님은 어떤분이실까?!,,, 님의 그림은 저에게 언제나 괴테의 시 보다 아름다운 시 입니다!..님은 제가슴속에 릴케, 하이네, 브라우닝,보다 귀하신 시인 이십니다!!..제가 어떤 사진을 찍어도 님앞에선 부끄럽지만 그래도 물옥잠이 맘에 드신다면 기꺼이 드릴께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을 비는마음 함께 담아서!!!....
공주님!. 새나라의 공주님!.땀 흘리며 사진찍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죠?!!.. 공주님은 어떤분 이실까?, 맘씨곱고 이쁘기로 아마 백설공주님 이실거야!!....흐~미 포고싶어라!!!....밤새 꽃들하고 잘 주무셨죠?!!...이슬맞고 들어오신 징검성 와이셔츠 잘봐요?!^^ .. 뭐 묻었나!...^^..언제나 행복해 뵈는 징검성과 공주님! ...그 행복 영원하시길!!!!..../ 강토님!!..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한 님!.. 함께하지 못하는 시간도 마음속에 님이 있어 든든하고 행복합니다!..제가 가진 여가를 님께 드립니다!!!...
해바라기 군락이 엄청나네요. 멋진 하늘입니다.
언제나 선이 굵으면서도 선명하고 화사한 님의 그림을 보면서 많은 행복감에 젖곤 한답니다!!..가을이 결실의 계절이라 하지만 잃는것도 많은것 같아요...그러나 역시 가을에 가장 감상적인 마음이 되는건 모든 사람의 공통점인것 같아요!. 좋은 사진 많이 담으시는 님의 가을을 기대해봅니다!!.. 건강하십시요!!!../ 갈매기님!!..저도 해바라기와 메밀밭을 아름답게 보았는데 부족한 실력이라 잘 찍질 못했습니다!.. 좋게 봐주셔 감사합니다!!..
님은 이미 닉 자체가 멋진 모습입니다!!...^^..글구 얼굴도 그렇지만 뭣보다 마음(사진)이 중요하지 않겠어요?!!!..감사합니다!!... /남뜰님!!..이쁜글, 멋진 마음 잘 읽었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십시요!!./.Vinson님!... 대문만 멋지면 뭐합니까?..님은 허술한 문이라도 열고 들어가면 금은 보화로 가득한 방인걸요!!^^...언제나 건강하십시요!!..
제방의 가을이 아무렴 님의 것만 하겠습니까?!!...소년처럼 티없이 맑고 고운 님에대한 느낌을 귀히 간직하며 지냅니다!.. 항시 건강 하십시요!!../ 다우리님!!..마지막 말씀이 언제나 감사합니다!^^.. 님도 건강하십시요!!../ BJ님!...언제나 정겹고 따뜻한 님을 읽을수 있어 늘 반갑답니다!!...함께 즐기고 정담 나눌수있는 기회를 기다려봅니다!!.. 댁에 예쁘고 귀여운 꽃들도 함께요!!!...
어쩜 요즈음이 우리들도 정서적으로 좀 불안정한 시기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님의 감정을 만끽하실수 있는 계절되시길 빌어봅니다!!.. 또한 건강하십시요!!!.../ 자이한님!!.. 항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구 행복하십시요!!.../ 손이 세개님!!..높고 푸른하늘처럼 님의 마음도 밝고 건강하시길 빌어봅니다!!..늘 감사합니다!!..
님의 과분한 리풀에 부족한 저의 사진이 부끄럽습니다!..한번 뵌 이해인 수녀님의 소녀같은 표정이 앞에 계신듯 밝습니다!1..님도 언제나 행복하십시요!!../ 약초원님!..날로 높아지는 하늘처럼 우리 식갤가족의 꿈과 우정도 푸르고 높게 이어졌으면 참 좋겠습니다!1... 건강하십시요!!!..
물옥잠인지....1 번 사진이 아주 눈에 확 들어옵니다.....멋진 시간들 가꾸소서...........
1번과 7 번에 도장 찍습니다. 1 번은 이름이 무엇인지.. 궁금 합니다 !
시나님!!..고맙습니다!!.. 도사님!!!...물옥잠이라고 합니다. 저도 얼마전에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