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엽 달림 묘로 구입했고 울집와서 신엽 펴짐
뿌리도 분 밖으로 나왔고 기울어서 분갈이하고 봉태웠는데
포엽이 마르고 공뿌가 전혀 안자라서 보니까 뿌리 활착이 전혀 안됐어
습도는 80전후였고 분갈이 3일된놈도 안정세인데 열흘됐는데..
같은날 분갈이한 다른두놈은 쌩쌩해
이걸 엎어야 할지
좀더 기다려야할지 ㅜㅜ
더 오래된 뷰티 고스트 탑수는 물꽂이중인데 뿌리가 아예 얼음이플뷰 애들이 원래 이런가? 싶어서
좀더 기다려볼까 ..
뿌리도 분 밖으로 나왔고 기울어서 분갈이하고 봉태웠는데
포엽이 마르고 공뿌가 전혀 안자라서 보니까 뿌리 활착이 전혀 안됐어
습도는 80전후였고 분갈이 3일된놈도 안정세인데 열흘됐는데..
같은날 분갈이한 다른두놈은 쌩쌩해
이걸 엎어야 할지
좀더 기다려야할지 ㅜㅜ
더 오래된 뷰티 고스트 탑수는 물꽂이중인데 뿌리가 아예 얼음이플뷰 애들이 원래 이런가? 싶어서
좀더 기다려볼까 ..
이상하긴하네 우리 플뷰바리들은 뿌리가 미친듯이 자라나 배합이 어찌되?
그냥 지렁이배양토+바크+펄라+질석+훈탄 대충 때려넣었는데.. ㅜㅠ 그냥 이정도 해도 다른 관엽들은 엄청 자라던데..저면하다가 분갈이후에 좀 말릴려고 물안주고 오늘 저면했는데 다른애들이랑 물먹는 양이 달라.... 분갈이 할때 보니 본뿌리가 한줄기밖에 없긴 했는데..
글쎄다... 다른애들 잘 자란다고 대충때려넣어서 키우면 얘도 잘 자라겠지? 이겠지만 잘 자랄수도 있는데 또 잘 자라지 않을 수도 있어 문제는 뭐냐면 지금의 상황처럼 해결책을 찾으려면 하나씩 소거를 해 나가야 하는데 지금같은 상황이면 소거하기가 어렵지
내 경험으로는 얘네도 마찬가지로 뿌리가 내리면 진짜 미친듯한 속도로 내리는데, 뿌리를 살펴보면 몬스테라와 같은 굵은 우동뿌리보다는 적당히 굵은 뿌리와 잔뿌리들이 동시에 내려뻗는데 이런애들은 개인적인 경험 상 뿌리가 뻗기 쉽게 적당한 공간이 있어야함
물을 주면 줄 수록 분 내의 공극은 줄어들게되 그래서 난 대체로 관엽들은 중립 급의 바크와 난석, 그리고 이보다 좀 더 작은 펄라이트 정도만 쓴다 질석이나 배양토 이런애들은 입자가 작으니 공극을 막아버릴 수도 있고 그러다보니 분 어디 특정 층을 막아버려서 통기가 잘 안된 것 같다
음 난석류를 써보려고 보다가 일본산이라 일단 다 배제하구 펄라랑 마사토 바크로 버텨보려고 했는데 저면도 물길 생기나?? 배수층 막혔다는게 과습 같다는거지? 질석은 훈탄이랑 비슷하게 넣었고 상토가 50%정도일텐데 한 삼일정도 더 보고 계속 마르면엎어서 다른 처방을 해바야겠다..순둥한 놈이라는데 나에게 왜이래 ㅜㅜㅜ 자세한 답변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