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zoom-number=0 > 3. zoom-number=1 > 고향에 다녀왔네요. 우리 둘째누님이 이뻐하던 꽃이 물봉선입니다. 화장품 사려고 아껴두었던 돈을 막내동생 소풍가는날 대문밖으로 따라나와 맛난거 사먹으라며 손에 쥐어주던 누님... 오늘은 그 누님이 너무 보고싶습니다. BGM - 슬기둥/그 저녁 무렵부터 새벽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