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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다녀왔네요.
우리 둘째누님이 이뻐하던 꽃이 물봉선입니다.
화장품 사려고 아껴두었던 돈을 막내동생 소풍가는날 대문밖으로 따라나와
맛난거 사먹으라며 손에 쥐어주던 누님...
오늘은 그 누님이 너무 보고싶습니다.
BGM - 슬기둥/그 저녁 무렵부터 새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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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다녀왔네요.
우리 둘째누님이 이뻐하던 꽃이 물봉선입니다.
화장품 사려고 아껴두었던 돈을 막내동생 소풍가는날 대문밖으로 따라나와
맛난거 사먹으라며 손에 쥐어주던 누님...
오늘은 그 누님이 너무 보고싶습니다.
BGM - 슬기둥/그 저녁 무렵부터 새벽까지...
갑자기 저의 누님이 생각나네요. 7월 7석이 생일인데... 대학갈때 봉급털어서 양복 맞추어 주시던 누님. 좋은 시간 보내셨내요. 1번 사진 너무 예쁘요. 좋은 밤 되세요. ^^
그리운 고향에 다녀오셨나 보네요 어머님이 무지 좋아하셨을것 같네요 전주에 가셨으면 닭님도 만나시고 오셨겠네요 물봉선을 너무 아름답게 담으셧어요 실물보다 백배는 이쁘네요 1번사진은 아련한 꿈속에서 나비를 보는듯 ... 오늘밤도 행복하세요^^*
님의 제목을 보고 아둔하게 국화꽃을 생각했네요. 님의 누님에대한 그토록 아름답고 그리운 뜻과 사연을 모르고요!!..물봉선의 느낌이 더욱 정겨워 보입니다!!1...
오프닝사진 넘 맘에 들어요 그런데 막내시구나 어쩐지 ... ㅎㅎ
블루님~!!! 도대체 얼마만인가요~~~~ㅜㅜ 정으로 철철 넘치는 블루님을 보면..그 누님이 어떤 분이신지..충분히 상상이 갑니다..그래서인지..물봉선이 더 각별하고 사랑스럽게 보입니다..좋은 밤 되세요~ ^^에고~~ 음악이 가심을 찡~~~~ 하게 하네요..
엉아요!!괜히 눈물이 날려하내요.잘지내시죠.우리 엉아는 언제나 철들어서 동생생각할련지요....^^
사진만 봐도 블루언더\'님 스타일 같아요... 멋진 사진들 입니다.. 글구 1번 이름이 궁금해요(산박하는 아닌것 같은데..)
수와실님 반갑습니다, 저는 양복은 형수님한티 얻어입었네요.ㅎㅎㅎ 변함없이 같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다님~!!! 안뇽~^^ 간만에 갔더니 여기저기서 하두 콜을 해대서 정신없이 보내느라 닭님과의 미팅은 다음번으로 미뤘네요. 사진도 많이 못찍고... 존꿈 꾸시길... /그린님~!!! 유난히 정이 많았던 누님이라 젤루 보고싶답니다.^^ 음악이 넘 깔아지는것도 같은데 지적이 없으니 그냥 놔둬야겠네요. 그린님도 좋은꿈 꾸세요. /토비아우님~!!! 엉아방에서 볼펜 아끼면 안되는디...ㅋ 어쩐지는 무신...^^ 낚시 갈 날짜나 잡아서 전화해줘여.
와우님~!!! 아직 뒷장을 못봐서 와우님의 지난소식을 모르고있네요. 지금 무척 피곤하지만 와우님방은 전부 둘러보겠습니다. 좋은꿈 꾸세요. /울 섬동상이 이시간에 어인일로?^^ 울지마! 나중에 아찌엉아 대신 언더엉아가 맛난거 사줄팅게~ㅎㅎㅎ 그라고 엉아한티 게장좀 빨리 부치라고 독촉해줘요. 얼렁 먹고자프니께.^^ /야로님~!!! 밤늦게 들리셔서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1번은 이름을 몰라서 궁금해 하고 있답니다. 누군가 이름표를 달아주시겠지요. 좋은꿈 꾸세요.
가장 정겨운 말 다섯개를 고르라면 아마도 누님이 한 자리를 차지하리라 생각됩니다~ 누구에게나 누님은 따뜻하고 그리운 존재가 아닐까요??? 변함없이 멋진 언더풍의 사진들 잘 봤습니다~^^
지는 누님이 없는지라 실감이 안나지만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네요..^^*
같은 물봉선을 찍어두 고수님 사진은 어찌 이리 다른지 모르 겄습니다. 흐르는 음악두 정말 구성지네요. 즐가운 저녁 되세요.
캬아... 너무 멋진표현에 언더 감동먹었습니다.^^ 잠들기 전에 가장 정겨운 단어 다섯가지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갈매기성님~!!! 저희 큰누님이 올해 60세이시니 같이 누님이라고 불러요.ㅎㅎㅎ 뭔가 아름다움을 느끼셨다니 보람을 느낍니다. /고을님~!!! 제가 사진 찍는것만 좋아했지 공부는 싫어해서 아직도 갈길이 머네요. 과찬의 말씀인줄 알지만 순진하게 기분은 넘 좋습니다.ㅎㅎㅎ... 좋은꿈들 꾸세요.
물봉선이 아주 깔끔하고 이쁘네요. 저도 누나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았는데...낳아 달라 그럴수도 없고....^^;;
누님이 없는디....잘 보고 갑니다.
누님은 항상 동생에게 작은 어머니 같은 존재인 것 같습니다..댕겨 갑니다...^^*
누나가 있으면 뭐든지 들어줘서 참 편하답니다.ㅎㅎㅎ 기냥 카페누님을 한명 만들어보심이...ㅋㅋㅋ /남뜰님~!!! 몇칠 못뵈었더니 너무 반갑습니다. 늘 감사드리고요, 좋은꿈 꾸세요.
언더님 화제가 누님인가요? 저는 열흘의 누이가 있었지요. 그 열흘을 잊지못한 세월이 ~~~~~~~\"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올림픽도 끝났으니 이제 뭐에 열을 올리고 사나...ㅎㅎㅎ /다울님~!!! 뭔가 깊은사연이 있을것 같은 열흘누이 얘길 들어보고 싶네요.^^ 좋은꿈들 꾸세요.
저도 누이가 없어 사촌누이가 보고파 집니다
1번 사진에 시선이 자꾸 머물고 있네요. 어머님도 강령하시겠죠~
반갑습니다.^^ 오늘밤은 보고싶은 사촌누이 꿈 꾸시길... /길손성님~!!! 1번은 비슷한 느낌이 몇장 더있는데 내일 더 올려보겠습니다. 대빵님답게 신경써주시네요. 감사드리고요, 좋은꿈 꾸시길 바라겠습니다.
물봉선, 누이, 어린시절, 소풍, 손에 쥐어준 용돈......어린 시절의 추억어린 감성을 자극하시는군요. 언더님 오랜만이어요. 좋은 시간들 많이 가지시는 것 같아요.
리플 쓰는데 오래걸렸습니다. 4번 기절했다 깨어나느라 고생했습니다...ㅜ.ㅜ. 너무 멋집니다. 크게....굿~~~~! 을 외쳐봅니다. 즐감했습니다.*^^*
물봉선의 멋진 자태에 감탄을 하고 갑니다.*^.^*
묵자님도 그런 아련한 추억이 있으시겠지요. 디카덕분에 활동반경이 넓어지고 더욱 활발해진것같아요.^^ 항상 좋은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제이님~!!! 언더 기분좋게 해주시느라 애쓰십니다.ㅎㅎㅎ 속으로 넘 좋아요.^^; 늘 감사해 마음 가득합니다. 좋은꿈들 꾸세요.
잘 나녀 오셨군요...음악이 슬픕니다...사진은 이제는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 하게 되었습니다.
향기님 밤늦게 들러주셨네요. 좋은말씀 감사드리고요, 좋은꿈 꾸세요. /짜이아저씨~^^ 아직 안잤수? 나 피곤해서 사진만 몇장 올려놓고 잘라구 했는디 어쩔수없이 숙제하고 있다우.. 그눔의 정때메...^^ 아고 피곤혀라...
다녀올 고향이 있으니 얼마나 좋으실까나.... 보고싶은 누님이 계시니 얼마나 좋으실까나..... 첫번째와 마지막 사진이 가심을 긁네요.
Johann Wolfgang von Goethe님의 <<Der Abschied (이별)>>입니다 ** 입으로 차마 이별을 인사할 수 없어//눈짓으로 그냥 떠나보낸다!//복받쳐 오르는 이별의 서러움!//여느 때는 그래도 대장부로 뽐내었건만///사랑의 감미로운 선물처럼//이제는 서러움일 뿐,// 그대 입맞춤은 싸늘하고//그대 내미는 손은 힘이 없구나///언젠가 사며시 훔치던 입맞춤,//아, 얼마나 황홀했던가!//이른 봄날 제비꽃 따면서//우리는 그토록 즐거웠다.///허나 이제는 그대를 위해//꽃다발도 장미꽃도 딸 일은 없다.//사랑하는이여, 봄은 왔건만// 내게는 가을인 듯 쓸쓸하구나/// ** 누구에게나 그리움은 쌓여 있겠죠? 그런 정과 정의 연결이 삶의 미련과 애착을 느끼게 하겠죠 우리 모두 사랑하소서
그런 누님이 있어 좋겠습니다. 특히 처음 사진 직이네요. ^^
저도 그런 누님이 계셨으면...... 4번 사진 누나 동생의 다정스런 모습 보는 것 같습니다.
슬기둥의 음악을 참 좋아하는데 지금 음악을 들을 수 없는 컴으로 사진만 보고 있어서 아쉽습니다. 누님에 대한 애틋한 정이 느껴지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더 우애있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슬기둥의 음악은 우리 수민이가 엄청좋아한다는............누님이란 말 들으면 들을수록 정감이가는 말이지요...........
친구 1번부터 눈을 때지를 못하겠네그려..음악은 또 모야 미친다..
아니 가을을 타나벼. 누님 야그는 왜 혀. 글 내음이.. 누님이 금시 찻아가볼수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힘내시구 ~
도사님~ 그 둘째누님이 어느새 50세가 되어 몸이 많이 아프시다네요. 그래서 더 맘이 가구요... 같이해주신 많은분들 너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