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검은색 갈색 점들이 예전부터 있었는데
아레카야자는 원래 있는거라고 신경을 안 썼거든?
긁으면 떨어지기도 하고 점액이 나와서 굳은건가
싶었는데 오늘보니 잎쪽까지 있더라고
만져봐도 딱히 움직이는거는 아니라서 벌레
같지는 않은데
깍지벌레 찾아봐도 다르게 생긴거 같은데
사진 추가. 살살 긁어보면 진액이 말라 붙은거
같긴한데 그동안은 흙에 가까운 벌브?쪽에만
있다가 오늘보니 어느 한 줄기는 잎까지
파져있더라구
긁어낸거보면 벌레는 아닌거 같는데
보기 싫게 왜이럴까 ㅠㅜ
아 좀 이상한데 이거
벌레는 아닌거 같은데. 가까이서 보면 징그러움 ㅠㅜ
ㅇㅇ꼴보기싫지만.. 아레카 원래저래닦으면 닦아져
아 그 검은점 아니구나.. 나도 검은점만 있다가 키울수록 저렇게 지저분하게 되더라고? 혹시 목질화되면서 껍데기 부스러기 나오는건가 ..걍 이러고 살아가는중
그래. 건강하게 잘 크면 다행인데. 보기엔 쫌 ㅠㅜ
새삼 우리집꺼 보고왔는데 개징그러워서 반쯤 닦아주고옴 내 뇌피셜 믿지마ㅎㅎ.. 벌레는 없는것같은데 걍 어찌저찌 살아가는중이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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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