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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만일 - 안치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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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일 - 노래 : 안치환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그대 얼굴에 물들고 싶어 붉게 물든 저녁 저 노을처럼 나 그대 뺨에 물들고 싶어 내가 만일 시인이라면 그댈 위해 노래하겠어 엄마 품에 안긴 어린아이처럼 나 행복하게 노래하고 싶어 세상에 그 무엇이라도 그댈 위해 되고 싶어 오늘처럼 우리 함께 있음이 내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너는 아니 워- 이런 나의 마음을 내가만일 구름이라면 그댈 위해 비가 되겠어 더운 여름날의 소나기처럼 나 시원하게 내리고 싶어 세상에 그 무엇이라도 그댈 위해 되고 싶어 오늘처럼 우리 함께 있음이 내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세상에 그 무엇이라도 그댈 위해 되고 싶어 오늘처럼 우리 함께 있음이 내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너는 아니 워- 이런 나의 마음을 워- 이런 나의 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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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141)
나리꽃도 아름답지만 .. 마지막 노을 사진에 더 맘이 가네요 게절이 가을이라서 그런지요.. 멋진시와 노래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2004.09.01 12:58 - (210.220)
나리꽃도 너무 아름답고..음악도 참 좋습니다..ㅎㅎ 지가 즐겨 부르느 노랜데..^^ 멋진 분위기에 한참 행복했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
2004.09.01 13:02 - (211.196)
정말 구월이 몇분 안남았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2004.09.01 13:03 - (61.84)
정말 오랫만에 듣는 노래 같습니다. 이쁜 나리꽃두 보구 음악 감상두 잘 하구 갑니다.
2004.09.01 13:07 - (211.212)
처음 만나셨다는 나리꽃!,, 그래서 더 아름다워 보입니다!!.. 제가 차에서 CD로 항시 듣고 부르는 노래!.. 저도 마음으로 부르는 \"내가 만일\"을 님께 보냅니다!!!...
2004.09.01 13:08 - (211.183)
노래와 아주 잘 어울리는 사진이네요. 저도 좋아하는 곡입니다.^^
2004.09.01 13:18 - (211.226)
흐미~~~~!!!! 역시 분위기 짱입니다~^^ 언제나 수와실님의 방에 들어오면 피로가 싹 가신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2004.09.01 13:20 - (221.154)
아마도 올해 마지막이 될것도 같은 참나리가 너무 깔끔하니 보기좋습니다. 이노래도 한때 많이 불렀는데 지금 넘 피곤해서 그런지 노래방 가고싶은 생각은 안드네요.ㅎㅎㅎ덕분에 잘 쉬었다 갑니다.
2004.09.01 13:31 - (222.114)
역시 멋진 방입니다. 불타는 황혼도 멋지고요~~~~
2004.09.01 13:41 - (220.81)
♣겨울바다님~ 좋은 밤입니다. ㅎ. 좋은 말씀 감사하구요. 좋은 9월 맞이 하세요. ^^ ♣와우님~ 나리꽃 예쁘게 보아 주셔서 기쁘네요. ㅎ. 이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이 참 많으시세요. 행복하셨다니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지는 군요. 좋은 밤 되세요. ♣ 토비님~ 님도 건강하시길.... ^^ ♣빛고을님~ 방문해 주셔서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은밤 되세요. ^^
2004.09.01 13:42 - (61.41)
역시나 멋진 수와실님의 멋진방~~분위기에 푹 젖었다 갑니다..^^*
2004.09.01 13:44 - (220.81)
♣ 나날그린님~ 나리꽃 아름답게 보아 주셔서 기쁘네요. 정말... 님의 마음으로 불러 주시는 \"내가 만일\" 노래와 그에 담긴 의미 감사히 받겠읍니다. 좋은 밤 되세요. ^^ ♣빈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더구나 좋아하신다는 노래라니 저도 반갑읍니다. ♣강토님~ 늘 저의 방 분위기를 즐겨 주셔서 제가 반갑습니다. 늘 이렇게 좋은 말씀만 남기고 가시니, 저의 피로도 같이 가시는 듯 합니다.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
2004.09.01 13:46 - (220.81)
♣블루언더님~ 오랜만에 뵙는 듯 하지요. 좋은 곳을 다녀오셨다니 반갑습니다. 어서 편히 쉬셔서 여독을 푸시길 빕니다. ♣남뜰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편하신 밤 되시길 빕니다. ♣아치아빠님~ 님의 말씀에 잠시 행복에 젖으며....좋게 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ㅎ. 좋은 밤 되세요. ^^
2004.09.01 13:50 - (210.126)
그림도 그림이지만 분위기가 너무 멋집니다.좋은밤 되세요^^*
2004.09.01 14:07 - (219.248)
다시 참나리를 보니 참나리 담던 시간들이 생각나네요. 곷과 노래 모두 회상의 시간을 주네요.
2004.09.01 14:10 - (61.249)
와..언더풍의 저 나리...마음에 쑥~ 들어오네요. 멋진 풍경도 즐감했습니다.^^
2004.09.01 14:27 - (211.190)
나리꽃을 본 것중에는 제일로 멋지네요...안치환의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2004.09.01 14:42 - (211.173)
나리의 자태도 멋지고 노을사진과 음악이 너무도 잘 어울리는군요. 잠시 쉬다가 갑니다.
2004.09.01 15:06 - (220.84)
이렇게 경국지색의 나리님들을 모시고 오셔서 연가를 부르시는 님의 마음이 불타는 노을에 다치실까 저어되옵니다^^(조크라고 봐 주소서~) 괴테님의 <<언제까지나 영원히>> 이 지상의 울타리 안에 살고 있는 인간이//신들의 이름으로 부르는 고귀한 행복이란 것은//흔들리지 않는 성실한 화합과//의심할 줄 모르는 우정,그리고//고독하게 사색에 잠겨 있는 현자나//아름다운 심상에 잠긴 시인에게서만//불타오르는 빛이거늘-//그 모든 것을 내 최선의 시간에//그녀에게서 발견하여 나는 내것으로 했으니.///** 완벽한 사랑의 선서를 우리 모두 좋아합니다 그래서 신의 사랑스런 자식들이겠죠?? 느을 행복하소서~~!!
2004.09.01 16:06 - (220.91)
정말 좇은 노래네요. 멋진 나리, 석양사진과 함께 잘 듣고 갑니다. ^^
2004.09.01 22:22 - (210.219)
♣길손님~ 멋진 말씀 감사드립니다. ^^ ♣묵자의꿈님~그렇게 꽃한송이 마다 추억을 남기고 여름이 지나가고 있네요. ^^ ♣BJ님~마음에 쑥 들어가신것 선물로 드릴께요. ^^ ♣자이한님~ 감사한말씀 고맙습니다. ㅎ. ^^ ♣손이세개님~ 멋지고 기분좋게 주신 말씀 감사드리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
2004.09.01 23:38 - (210.219)
♣hanglim님~ 불타는 노을에 다칠까 우려하기 보다는 저의 식어가는 열정을 다시 불태우고 싶어요. 올려주신 \"언제까지나 영원히\" 시를 즐겁고, 감사히 읽었읍니다. 감사합니다. ♣약초원님~ 좋은 노래와 함께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
2004.09.01 23:43 - (211.110)
깔끔하게 넘 잘찍으셨네요. 잘보았습니다.
2004.09.02 01:03 - (210.112)
이런 사진은 저는 찍을 줄 모르니까... 입만 벌리고 갑니다~ 쩌 억! (요즘 턱관절이 안좋아져서... 고민입니다... 진짜루요.. 오른쪽 턱이 자주 아프답니다.... 다 식갤 고수님들 때문입니다.. ^ ^) 즐겁고 건강한 9월 되세요~
2004.09.02 01:47 - (220.121)
님도 멋진 가을 9 월 맞으소서..............
2004.09.02 04:27 - (211.109)
마지막 노을에 멈춰 섯습니다 !
2004.09.02 14:21 - (210.219)
♣다듬이님~,♣더노피님~,♣시나브로님~,♣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04.09.02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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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꽃도 아름답지만 .. 마지막 노을 사진에 더 맘이 가네요 게절이 가을이라서 그런지요.. 멋진시와 노래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나리꽃도 너무 아름답고..음악도 참 좋습니다..ㅎㅎ 지가 즐겨 부르느 노랜데..^^ 멋진 분위기에 한참 행복했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
정말 구월이 몇분 안남았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듣는 노래 같습니다. 이쁜 나리꽃두 보구 음악 감상두 잘 하구 갑니다.
처음 만나셨다는 나리꽃!,, 그래서 더 아름다워 보입니다!!.. 제가 차에서 CD로 항시 듣고 부르는 노래!.. 저도 마음으로 부르는 \"내가 만일\"을 님께 보냅니다!!!...
노래와 아주 잘 어울리는 사진이네요. 저도 좋아하는 곡입니다.^^
흐미~~~~!!!! 역시 분위기 짱입니다~^^ 언제나 수와실님의 방에 들어오면 피로가 싹 가신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아마도 올해 마지막이 될것도 같은 참나리가 너무 깔끔하니 보기좋습니다. 이노래도 한때 많이 불렀는데 지금 넘 피곤해서 그런지 노래방 가고싶은 생각은 안드네요.ㅎㅎㅎ덕분에 잘 쉬었다 갑니다.
역시 멋진 방입니다. 불타는 황혼도 멋지고요~~~~
♣겨울바다님~ 좋은 밤입니다. ㅎ. 좋은 말씀 감사하구요. 좋은 9월 맞이 하세요. ^^ ♣와우님~ 나리꽃 예쁘게 보아 주셔서 기쁘네요. ㅎ. 이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이 참 많으시세요. 행복하셨다니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지는 군요. 좋은 밤 되세요. ♣ 토비님~ 님도 건강하시길.... ^^ ♣빛고을님~ 방문해 주셔서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은밤 되세요. ^^
역시나 멋진 수와실님의 멋진방~~분위기에 푹 젖었다 갑니다..^^*
♣ 나날그린님~ 나리꽃 아름답게 보아 주셔서 기쁘네요. 정말... 님의 마음으로 불러 주시는 \"내가 만일\" 노래와 그에 담긴 의미 감사히 받겠읍니다. 좋은 밤 되세요. ^^ ♣빈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더구나 좋아하신다는 노래라니 저도 반갑읍니다. ♣강토님~ 늘 저의 방 분위기를 즐겨 주셔서 제가 반갑습니다. 늘 이렇게 좋은 말씀만 남기고 가시니, 저의 피로도 같이 가시는 듯 합니다.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
♣블루언더님~ 오랜만에 뵙는 듯 하지요. 좋은 곳을 다녀오셨다니 반갑습니다. 어서 편히 쉬셔서 여독을 푸시길 빕니다. ♣남뜰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편하신 밤 되시길 빕니다. ♣아치아빠님~ 님의 말씀에 잠시 행복에 젖으며....좋게 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ㅎ. 좋은 밤 되세요. ^^
그림도 그림이지만 분위기가 너무 멋집니다.좋은밤 되세요^^*
다시 참나리를 보니 참나리 담던 시간들이 생각나네요. 곷과 노래 모두 회상의 시간을 주네요.
와..언더풍의 저 나리...마음에 쑥~ 들어오네요. 멋진 풍경도 즐감했습니다.^^
나리꽃을 본 것중에는 제일로 멋지네요...안치환의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나리의 자태도 멋지고 노을사진과 음악이 너무도 잘 어울리는군요. 잠시 쉬다가 갑니다.
이렇게 경국지색의 나리님들을 모시고 오셔서 연가를 부르시는 님의 마음이 불타는 노을에 다치실까 저어되옵니다^^(조크라고 봐 주소서~) 괴테님의 <<언제까지나 영원히>> 이 지상의 울타리 안에 살고 있는 인간이//신들의 이름으로 부르는 고귀한 행복이란 것은//흔들리지 않는 성실한 화합과//의심할 줄 모르는 우정,그리고//고독하게 사색에 잠겨 있는 현자나//아름다운 심상에 잠긴 시인에게서만//불타오르는 빛이거늘-//그 모든 것을 내 최선의 시간에//그녀에게서 발견하여 나는 내것으로 했으니.///** 완벽한 사랑의 선서를 우리 모두 좋아합니다 그래서 신의 사랑스런 자식들이겠죠?? 느을 행복하소서~~!!
정말 좇은 노래네요. 멋진 나리, 석양사진과 함께 잘 듣고 갑니다. ^^
♣길손님~ 멋진 말씀 감사드립니다. ^^ ♣묵자의꿈님~그렇게 꽃한송이 마다 추억을 남기고 여름이 지나가고 있네요. ^^ ♣BJ님~마음에 쑥 들어가신것 선물로 드릴께요. ^^ ♣자이한님~ 감사한말씀 고맙습니다. ㅎ. ^^ ♣손이세개님~ 멋지고 기분좋게 주신 말씀 감사드리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
♣hanglim님~ 불타는 노을에 다칠까 우려하기 보다는 저의 식어가는 열정을 다시 불태우고 싶어요. 올려주신 \"언제까지나 영원히\" 시를 즐겁고, 감사히 읽었읍니다. 감사합니다. ♣약초원님~ 좋은 노래와 함께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
깔끔하게 넘 잘찍으셨네요. 잘보았습니다.
이런 사진은 저는 찍을 줄 모르니까... 입만 벌리고 갑니다~ 쩌 억! (요즘 턱관절이 안좋아져서... 고민입니다... 진짜루요.. 오른쪽 턱이 자주 아프답니다.... 다 식갤 고수님들 때문입니다.. ^ ^) 즐겁고 건강한 9월 되세요~
님도 멋진 가을 9 월 맞으소서..............
마지막 노을에 멈춰 섯습니다 !
♣다듬이님~,♣더노피님~,♣시나브로님~,♣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