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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많은분이 다녀가셨더군요.
막내의 쾌유를 빌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거실에서 다리꼬여 넘어졌는데 그 위로 누나가 또 넘어져서 부러졌답니다. ㅠ.ㅜ.
제가 사는 여수에는 오동도가 있는데 관광식물원이 그 안에 있답니다. 너무 온실에서 자라는것이라
모르는것이 대부분이더군요.
이름표가 있으나 워낙 무식해서 이꽃의 이름인지, 이나무의 이름인지... 알수가 없더군요.
#1. 모르는것 : 쟈스민 비슷하게 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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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출장을 가끔가는 곳인데.. 갈매기떼가 참 인상적이었죠 ^^
깔끔하고 정갈하게 꽃들을 모셔 오셨네요. 절 풍경도 아늑해 보이구요. 보고 있는 여수 앞바다 방향은 남쪽인가요? 일출이나 일몰 포인트도 있을지 궁금해지내요. 좋은 하루 되세요. ^^
많은 꽃들은 담으셨네요. 잘 보았구요. 절과 여수 정경도 잘 보았습니다.
참 깔끔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의 멋진 사진이네요~ 특히 3번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
설상가상의 일을 당한 왕자님이 더욱 씩씩하게 자라겠네요^^ 한산사 범종이 그럴 듯하게 운취 있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아는게 하나두 없네요...완쾌를 기원합니다.
예쁘 꽃들도 너무좋구요...예전에 한번 가본 여수의 모습을 보니 더 좋네요. 즐감했습니다.^^
오호~ 음악과 함께 분위기있는 풍경 잘보고 감니다~
1번 꽃은 제라늄입니다. ^^ 사진이 이쁘네요~
두번째는 익소라 같아 보입니다..사나이는 강하게~~^^*금방 신나게 소리치며 아빠랑 신나게 축구 할 있기를 소원해 드립니다..^^*
아주 오래전에 오동도를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님의 사진을 통해서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사진 한 장 한 장에 님의 정성이 가득하군요~ 시원하고 멋진 풍경도 즐감입니다~^^
난 무얼 하느라 막내가 다쳣다는 소식도 몰랏을까... 얼릉 낫기를 빕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약이겟지요.. 뼈에는.. 에고 이곳엔 의사분들이 많으니.. 그래도 더위가 가서 다행입니다, 깁스 하면 한 더위엔 아주 나쁜데..
여수에 고향친구가 하나 살고있는데 그리워지는군요. 오랜만에 듣는 음악도 추억을 떠올리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