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귀국한 큐가든군과 함께 백양산에서 출사한 것들입니다. 위사진은 누구일까요???( F11 눌러 주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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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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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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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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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댓글 30
님이시여 지 지금 나가야 하는데 반가운 아디가 두개나 있어서 잽싸게 들어 왔다가 그냥 나갑니다 나중 한 밤에나 들릴 것 같습니다 두 분 모두 반갑고 다정하신 출사를 하신 것 같습니다 ^^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02 01:31:00
좋은사진 잘 보았습니다.
다듬이(211.110)2004-09-02 02:04:00
식갤의 다정한 식구여러분들께 절친한 친구인 베수비오님의 방을 빌어 귀국인사 올립니다.^^ 지난 1년간 타국살이의 외로움을 달래주신 여러분들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향후 한달정도는 시차적응및 문화적인 충격을 극복하고 잃어버린 감각을 되찿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뵙는날까지 도사성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큐가든(218.236)2004-09-02 02:10:00
와...나비 사진 일단 즐감했습니다. 큐가든님이 오셨다니..반갑네요. 빨리 복귀하시길 기대합니다.^^;
BJ(210.111)2004-09-02 02:25:00
hanglim님 일등이시네요! ㅎㅎ 바쁘신 나날들인가보군요... 좋은 하루보내시길...//다듬이님 감사합니다!//가든군아 저건 도촬이라고 할수 없을 거 같은데...ㅋㅋ 아, 풍경찍을 때 왜 걸어와서 잡히나 글쎄? 어쨋든 무사귀국을 축하!!!
베수비오(221.167)2004-09-02 02:27:00
깨끗한 사진 즐감입니다. 큐가든님과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반갑습니다. 큐가든님~^^ 빠른시간내에 시차 및 문화적 충격을 극복하시시고, 다시 뵐 날을 기다리겠읍니다. 두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가지시길 빕니다. ^^*
수와실(210.219)2004-09-02 02:29:00
에구.. 이렇게 조용히 들어오시나여.. 한 한 두달 바쁘실텐데.. 밥은 꼭꼭 씹어드세요~*
잠꾸러기(61.85)2004-09-02 02:41:00
큐가든님 무사 귀국을 축하 드리며....드디어 두분이 만나셨네요~ 참 반가우시겠습니다~ 앞으로 빛나는 활동을 기대 합니다~ 큐가든님은 빨리 감각 회복 하시고..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기를 바랍니다~^^
wow(210.220)2004-09-02 03:08:00
반갑습니다~큐가든님 좀 날씬하신 분인듯한데 인제 출사때 만날수 있을까요??
dada(211.245)2004-09-02 03:54:00
기쁜 소식이네요....귀국을 축하드립니다....^^**
시나브로(220.121)2004-09-02 04:20:00
흐음... 이거 원 가든이한테만 신경들 쓰시네... 사진에 대해선 리플도 없고...ㅠ,ㅠ... 방을 잘못 대여해 줫더니... 미5~미5~!!! ^^:
베수비오(61.82)2004-09-02 04:37:00
벌써 일년이나 지났나요?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귀국 환영합니다. ^^
그루터기(61.252)2004-09-02 05:01:00
헥~* (인사하다 까먹었다.. ㅎㅎ) #8번 나비 사진 짱입니다~~~~!!!
잠꾸러기(211.225)2004-09-02 05:29:00
접사가 좋으네요 ^^
옥토끼(222.113)2004-09-02 06:05:00
ㅎㅎㅎ 지도 사진 열심히 보았는데..^^ 나비들을 어떻게 이렇게 멋지게 담으실 수 있는지요~?? 비결 좀 갈챠 주세요~~~ ^^;;
wow(210.220)2004-09-02 06:58:00
베수비오님~(목매며)~, 아침에 모임 갈 때에 #1의 붉은 꽃 머리에 몰래 꼽고 간 것 모르시죠? ㅎㅎ 멋진 나비는 가슴에 묻고요 ^^ 그리스 철학자이며 스토아 학파의 시조 Xeno님의 말씀입니다 **친구란 또 하나의 나이다//친구란...//두 사람의 신체에 사는 하나의 영혼이고//가장 훌륭한 만병 통치약이다.//친구는 보물도 되고 위안도 된다.//한 친구를 얻는 데는 오래 걸리지만 //잃는 데는 잠시이다// 두분의 소중하신 우정을 엿보며 님의 배려에 감탄 드립니다 ^^ 사실 <<작은 배려가 아름다운 사랑-박성철>>을 올리려다 두 분의 우정이 더욱 크게 느껴져 제노님의 말씀을 올려 봅니다 아름다우신 베수비오님을 온라인 상에서라도 만나 뵌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두 분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02 07:41:00
wow님, 한날에 다시뵈니 반갑구요...^^; ㅎㅎ 뭐 그만일로 글을 남겨주시다니...ㅋㅋ 느무느무 감사!! 비결은 wow님께 도로 배워야죠...!!// 허걱!! hanglim님, 이게 왠 대단한 싯귀입니까? 유식도 하신 hanglim님께서 꽃과 나비들을 지니고 하루를 지내셨다니 놀랐습니다..ㅋㅋ 하루에 두번이나 왕림해주시니 꽈당입니당..ㅋㅋ
베수비오(61.82)2004-09-02 07:55:00
꽃과 나비를 멋지게도 담으셨네요. 8번에 올인입니다. 큐가든님께서 귀국을 하셨다니 꼭 한번 뵙고 싶네요.^^*
충주딘(211.202)2004-09-02 07:56:00
안뇽하시죠? 8,,9번 사진 흐~~~미야~~!! 듁음이라 하던가요? 그 표현을 쓰고 싶네요.. 친구분 돌아 오신거 축하드립니다.. 두분 우정이 영원히 함께 하시길 빕니다~~^^,,,
나물공주(210.183)2004-09-02 08:15:00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어렴풋한 모습으로 님을 뵙군요^^ 느을 행복하소서~~!!
큐가든님~(220.84)2004-09-02 08:53:00
큐가든님!건강하게 돌아 오셔셔 기쁘고 환영합니다. 귀여운 애기세줄 나비도 감상 잘했습니다.
산바람(218.37)2004-09-02 09:02:00
큐가든님의 귀국을 환영합니다. 곤갤의 상고수님다운 그림도 즐감입니다.
손이 세개(218.48)2004-09-02 09:17:00
백양산이면 길손님 꽃밭인디요..기회가 되시면 언제 출사 한번 하지요..불러만 주십시요..^^
아찌(61.107)2004-09-02 09:22:00
가든군아, 귀국하니 이렇듯 환영인파가 많으니 어서 와서 각각 인사리플이나 달아 올리는 것이 좋을 듯한데...
베수비오(61.82)2004-09-02 09:28:00
점잖게 우선 귀국하심을 축하 드립니다.(베수비오님 양해해 주세요) 이루키 고향에 돌아왔으면 신고를 하셔야 할것 같은데 우찌 신고를 하지 않으심니까??? 한번 날 잡아서 연락 주시면 근교맨님이랑 여러시구님들과 맞선을 보도록 해 보아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글구 베수비오님께 감사드리며 즐감합니다^^*
길손(210.126)2004-09-02 09:47:00
베수비오님 방을 빌어.... 저도 대신 큐가든님께 환영인사 드려야겠네요...^^ 어서오세요~~!!!
님이시여 지 지금 나가야 하는데 반가운 아디가 두개나 있어서 잽싸게 들어 왔다가 그냥 나갑니다 나중 한 밤에나 들릴 것 같습니다 두 분 모두 반갑고 다정하신 출사를 하신 것 같습니다 ^^ 느을 행복하소서~~!!
좋은사진 잘 보았습니다.
식갤의 다정한 식구여러분들께 절친한 친구인 베수비오님의 방을 빌어 귀국인사 올립니다.^^ 지난 1년간 타국살이의 외로움을 달래주신 여러분들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향후 한달정도는 시차적응및 문화적인 충격을 극복하고 잃어버린 감각을 되찿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뵙는날까지 도사성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와...나비 사진 일단 즐감했습니다. 큐가든님이 오셨다니..반갑네요. 빨리 복귀하시길 기대합니다.^^;
hanglim님 일등이시네요! ㅎㅎ 바쁘신 나날들인가보군요... 좋은 하루보내시길...//다듬이님 감사합니다!//가든군아 저건 도촬이라고 할수 없을 거 같은데...ㅋㅋ 아, 풍경찍을 때 왜 걸어와서 잡히나 글쎄? 어쨋든 무사귀국을 축하!!!
깨끗한 사진 즐감입니다. 큐가든님과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반갑습니다. 큐가든님~^^ 빠른시간내에 시차 및 문화적 충격을 극복하시시고, 다시 뵐 날을 기다리겠읍니다. 두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가지시길 빕니다. ^^*
에구.. 이렇게 조용히 들어오시나여.. 한 한 두달 바쁘실텐데.. 밥은 꼭꼭 씹어드세요~*
큐가든님 무사 귀국을 축하 드리며....드디어 두분이 만나셨네요~ 참 반가우시겠습니다~ 앞으로 빛나는 활동을 기대 합니다~ 큐가든님은 빨리 감각 회복 하시고..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기를 바랍니다~^^
반갑습니다~큐가든님 좀 날씬하신 분인듯한데 인제 출사때 만날수 있을까요??
기쁜 소식이네요....귀국을 축하드립니다....^^**
흐음... 이거 원 가든이한테만 신경들 쓰시네... 사진에 대해선 리플도 없고...ㅠ,ㅠ... 방을 잘못 대여해 줫더니... 미5~미5~!!! ^^:
벌써 일년이나 지났나요?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귀국 환영합니다. ^^
헥~* (인사하다 까먹었다.. ㅎㅎ) #8번 나비 사진 짱입니다~~~~!!!
접사가 좋으네요 ^^
ㅎㅎㅎ 지도 사진 열심히 보았는데..^^ 나비들을 어떻게 이렇게 멋지게 담으실 수 있는지요~?? 비결 좀 갈챠 주세요~~~ ^^;;
베수비오님~(목매며)~, 아침에 모임 갈 때에 #1의 붉은 꽃 머리에 몰래 꼽고 간 것 모르시죠? ㅎㅎ 멋진 나비는 가슴에 묻고요 ^^ 그리스 철학자이며 스토아 학파의 시조 Xeno님의 말씀입니다 **친구란 또 하나의 나이다//친구란...//두 사람의 신체에 사는 하나의 영혼이고//가장 훌륭한 만병 통치약이다.//친구는 보물도 되고 위안도 된다.//한 친구를 얻는 데는 오래 걸리지만 //잃는 데는 잠시이다// 두분의 소중하신 우정을 엿보며 님의 배려에 감탄 드립니다 ^^ 사실 <<작은 배려가 아름다운 사랑-박성철>>을 올리려다 두 분의 우정이 더욱 크게 느껴져 제노님의 말씀을 올려 봅니다 아름다우신 베수비오님을 온라인 상에서라도 만나 뵌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두 분 느을 행복하소서~~!!
wow님, 한날에 다시뵈니 반갑구요...^^; ㅎㅎ 뭐 그만일로 글을 남겨주시다니...ㅋㅋ 느무느무 감사!! 비결은 wow님께 도로 배워야죠...!!// 허걱!! hanglim님, 이게 왠 대단한 싯귀입니까? 유식도 하신 hanglim님께서 꽃과 나비들을 지니고 하루를 지내셨다니 놀랐습니다..ㅋㅋ 하루에 두번이나 왕림해주시니 꽈당입니당..ㅋㅋ
꽃과 나비를 멋지게도 담으셨네요. 8번에 올인입니다. 큐가든님께서 귀국을 하셨다니 꼭 한번 뵙고 싶네요.^^*
안뇽하시죠? 8,,9번 사진 흐~~~미야~~!! 듁음이라 하던가요? 그 표현을 쓰고 싶네요.. 친구분 돌아 오신거 축하드립니다.. 두분 우정이 영원히 함께 하시길 빕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어렴풋한 모습으로 님을 뵙군요^^ 느을 행복하소서~~!!
큐가든님!건강하게 돌아 오셔셔 기쁘고 환영합니다. 귀여운 애기세줄 나비도 감상 잘했습니다.
큐가든님의 귀국을 환영합니다. 곤갤의 상고수님다운 그림도 즐감입니다.
백양산이면 길손님 꽃밭인디요..기회가 되시면 언제 출사 한번 하지요..불러만 주십시요..^^
가든군아, 귀국하니 이렇듯 환영인파가 많으니 어서 와서 각각 인사리플이나 달아 올리는 것이 좋을 듯한데...
점잖게 우선 귀국하심을 축하 드립니다.(베수비오님 양해해 주세요) 이루키 고향에 돌아왔으면 신고를 하셔야 할것 같은데 우찌 신고를 하지 않으심니까??? 한번 날 잡아서 연락 주시면 근교맨님이랑 여러시구님들과 맞선을 보도록 해 보아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글구 베수비오님께 감사드리며 즐감합니다^^*
베수비오님 방을 빌어.... 저도 대신 큐가든님께 환영인사 드려야겠네요...^^ 어서오세요~~!!!
저도 큐가든님의 귀국을 환영합니다~ 사진들이 정말 선명하군요~ 즐감입니다~^^
선명하고 화사한 느낌의 사진들입니다!!!....큐가든님과 친구분이셨군요!!.. 저는 경력이 미천하여 몰라뵜습니다.... 두분의 우정에 박수를 보내며 큐가든님의 컴백을 고대하겠습니다!!!...
어제 모님과 오프라인에서 가든님 야그를 햇는데.. 건강 하신것 같으니 좋구요. 천천히 좋은 글.. 올려 주시길.. 사진이 모두 쨍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나비와 꽃이 너무 멋집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특히 접사 실력이 너무 좋으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