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에 방문했었던
식덕이 운영하는 카페를 또 갔어
쨍하면서도 선선한 날씨 너무 좋더라
어릴때 엄마가 봉숭아 꽃잎 찧어서 손톱에 올리고
비닐장갑 손가락부분만 잘라서 씌우고 실로 묶어주면
빠지지 않게 얌전히 하룻밤 자야 했어
아침에 일어나면 손가락 살이 쪼글쪼글해졌었어
귀여운 화분에 사는 물방울모양 율마
트리안?? 타라??
블루바드 삼형제
보송하게 잘크고있더라
얜 나름 꽤 컸던 블루바드
수십가지 식물이 있어도 내가 키우는 애들 위주로 보이네
집에오니 내 식물존도 햇살낭낭
습도가 50밑으로 내려가서
업소용 가습기 열심히 가동중
업소용 가습기 멋져브러ㅋㅋㅋ
ㅋㅋㅋㅋ 업소용 진짜 열 일 하겠닼ㅋㅋㅋㅋ - dc App
봉숭아 물들이던 추억 너무 이뻐보인다 나도 그거 하고싶어서 올해 심었었는데 두발고라니가 무서워해서 내년에 다시 시도하려고..오늘 일교차 심했지만 날씨가 너무 좋았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