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물봉선  -- 이주 전인가 딱  한송이 보고는 처음으로 군락을 만났습니다.                       아직 흰물봉선을 못 봐서 찾아봤는데 역시 없더라구요. data-nummark="1" zoom-number=0 > #2. 많이 찍게 되는 여뀌.  올해는 여뀌가 맘에 듭니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4. 등골나물 같은데 '골-'이 붙는지 안 붙는지 까지는..... -_- data-nummark="3" zoom-number=2 > #6. 장구채? data-nummark="4" zoom-number=3 > data-nummark="5" zoom-number=4 > #9. 느티나무 저번에 제방만 만들어 놓고 주인장이 자리를 비웠습니다. 쥔장이 없으니 썰렁한게 저라도 다시 들리기 싫더라구요. 오늘은 진득하니 자리를 지키지는 못하더라도 제 방을 최대한 지키고 있어야겠습니다. 일이 생기면 어쩔수 없다 해도요. 이상 그루터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