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5]물봉선외 ....
그루터기(61.252)
2004-09-02 04: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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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봉선 -- 이주 전인가 딱 한송이 보고는 처음으로 군락을 만났습니다.
아직 흰물봉선을 못 봐서 찾아봤는데 역시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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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많이 찍게 되는 여뀌. 올해는 여뀌가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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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등골나물 같은데 '골-'이 붙는지 안 붙는지 까지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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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장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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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느티나무
저번에 제방만 만들어 놓고 주인장이 자리를 비웠습니다.
쥔장이 없으니 썰렁한게 저라도 다시 들리기 싫더라구요.
오늘은 진득하니 자리를 지키지는 못하더라도
제 방을 최대한 지키고 있어야겠습니다.
일이 생기면 어쩔수 없다 해도요.
이상 그루터기입니다. ^^
노린재나무가 꽃만큼이나 이쁜 열매를 맺는군요....
시나브로님, 낮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노린재나무는 봄에 하얀꽃도 이쁘지만 열매도 예쁘지요. ^^ 보통 흔한 빨간색이 아니라 파란색으로 익으니까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우히히.. 방맹길고 잠자는 건 제 특기인데 ㅋㅋ ,, 그루터기님 오늘 수다떨고 싶으신가보다 ^^
[3] 조개주름풀은 저도 몇일 전에 여기서 배웠습니다.
등골나물도 제가 만났던 녀석보다 훨씬 꽃이 좋습니다.
평소 관심을 갖지 않던 식물들을 식겔에 들리면서부터 관심을 갖게 되네요. 이름도 알게 되고요. 좋은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반갑습니다~ 잘 계시죠~?? 멋진 사진 중에서도 7,9번 사진에 눈길이 더 가네요~ ^^
나무를 새로운 감각으로 찍으셨네요. 멋진네요. 이런 감각은 역시..고수만의 감각인거같네요. 물봉선이 너무 자태가 곱네요. 즐감했습니다.^^
느티나무에 붙은 앙증맞은 나뭇잎 하나가 웃음을 자아내게 합니다.^^
엇! 주름조개풀???? 조개주름풀???? ^^* 젊은 아빠들은 모두 힘겨운 시기인 것 같습니다...항상 홧팅 하십시요..^^*
쥔장이 바쁘면 우덜끼리 알아서 놀다 갈께요.. 참~~!! 어머니 팔은 어떻세요? 저는 이제 완전히 나았습니다..^^,,,
지두 마지막 느티나무 잎새 사진이 멋져 보입니다. 즐감입니다.
작품들이 환상입니다..만이 배우고 갑니다..^^
물봉선의 군락을 만나신걸 축하 드립니다. 1번 배경과 어우러진 물봉선에 한표를 던지고 갑니다^^*
나무등걸마다에 하나씩 붙어있는 쬐끄만 잎사귀가 앙증스럽네요. 얼마전에 미탄의 육백마지기에 갔더니 오르는 길에 물봉선이 지천이더군요. 거의가 분홍이고 흰것과 노란것은 가끔 하나씩만 볼수 있었지요. 그만큼 귀한가 봅니다.
노린재나무의 열매가 실에 꿰어 목걸이를 만들어도 좋을만큼 예쁘군요!!..9번의 느티나무도 멋진샷입니다!!....
오늘은 방마다 물봉선 뽐뿌로군요~ 마지막 사진 멋집니다~^^
모두 넘 이쁘지만 #9의 느티나무샷에 몰표 드립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오늘도 지금에야 들어와 봅니다. 다녀가신 분들 감사드리구요. 순서는 틀렸지만 \'주름조개풀\' 가르쳐주신 shk님 감사합니다. // 그리고 공주님, 저희 어머니도 완전히는 아니지만 거의 나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분들 안녕히 주무세요.
5 번 노린재나무에 도장 찍습니다. 잘 보고 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