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밥이고양이 배탈나면고양이가 알아서 뜯어 먹는 풀이라서그래서 괭이밥으로 불렸데..혹시나 검색해서 볼려면블로그 ㅇㅇㅇ.. 괭이밥 집중연구이건 보지마라 난 저거 40분 봤다한 번 드가면 끝까지 본다.율마랑 이거랑 최고 궁합이다.물 줄 때를 정확하게 알려 준다.이놈이 비실비실 하면 물주면 된다.선인장이랑도 맞더라고양이 키운다면 키워봐라.단점은 씨가 익어면 봉숭아 처럼톡 터저서 튄다.아무튼 괭이밥 야도 냠냠단이다.
걍 율마 화분에 씨 뿌려주믄 되나요?
됨..난 상토에 하나 올라와서 그걸 나비 두었더니 씨가 터지면서 이화분 저화분 옴겼다. 그래서 꽃피고 씨방이 생기면 뽑아내다 시피 뜯어낸다.
맛이 새콤하다고 들은 것 같은데 고양이는 은근한 신맛을 좋아한대용(동물병원 원장님 피셜) 그래서 그런가봐용
저 블로그 읽어보면 고양이가 쥐약을 먹고 저걸 자기가 알아서 뜯어 먹고 살았다네요.냥이 키우면 화분에 키워도 괜찬겠더라.고양이 특효약이라고 하네
되게 작품같이 해놨네요 ㅋㅋ 한참전에 율마랑 괭이밥이야기 보고나서 분재만들 삽목화분에 생긴거 그냥 두고있는데 덕분에 물 콸콸줘도 돼고 나름 장점있더라구요
괭이밥은 화분 마르면 바로 대가리 꼬꾸라짐 세상에서 젤 약한 풀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