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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물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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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 그리고 노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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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맛있는 손가락 ==== 뭐가 맛있어요? 지저분해 죽겄구만... \"기갈이 감식\"이라고 할 수 없이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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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첫날입니다.
모두 힘차게 시작하셔서 멋진 한달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번 강아지의 느낌이 참으로 좋아 보입니다!,,밝고 고운색의 사진들 멋져 보입니다!!...
물방동사니..에 70점..
가을을 담아 오셔서 그런지..사진들이 더 맑고 시원해 보입니다..곤충 다루시는 솜씨가 너무 부럽네요~ ^^ 멋진 9월 되소서~ ^^;;
지도 강아지랑 놀아보려고 혔는디...엄청 힘들더군요...^^* 잘 봤습니다...
정말로 여인이 누워 있는듯합니다..강아지풀도 좋습니다..ㅎㅎ
왓~~~~~~!! 강아지풀 넘 멋져요!! 벼메뚜기 많이 잡아서 이슬이 안주 하믄 좋은디~~~~~ㅎㅎ
정말 가을을 한 아름 담아오셨군요~ 1번 느낌이 참 좋군요~ 즐감입니다~^^
흔한 소재도 고수님의 손길에 훌륭한 작품이 되는군요... 잘보았습니다..
나날그린님! 감사합니다. 방금 님의 방에서 감동에 취해서 돌아왔습니다. ^^* / 다덤비라님~! 그렇군요~!!!!! 맞아요 물방동사니~! 감사합니다. / 와우님! 저 메뚜기가 제 손가락의 굳은살을 다 떼어먹었네요..... 손이 세개가 메뚜기를 이슬반찬으로 해야 하는디 메뚜기가 손이세개의 손가락을 뜯어먹다뉘...... ㅠ ㅠ / 새악시님! 제가 강쥐랑은 엄청 친한데 저녀석들은 저도 너무 힘들더군요.행복한 시간 되세요. / 아찌님! 감사합니다. 가까운 시기에 금수산 산행사진을 함 올려볼께요.
공주님~! 안그래도 저 메뚜기 담으면서 이슬이 생각이 간절했구만요~ ㅋㅋ 옛날에 댓병에다 메뚜기 잡아넣던 생각이 나는군요 ㅎㅎ / 강토님~ 히~~~강토님 좋다 하시니 기분 만땅이군요. 언제나 강토님의 내공을 전수받을거나..... / 야로님! 웬 고수씩이나요....;;;;; 저는 요즈음 야로님의 풍부한 지식에 엄청 놀라고 감탄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시간 되시길~
저야 항상 동작이 늦어 곤충과는 담을 쌓았는데... 머지게 곤충들을 다루시는 님이 부럽습니다.시원하게 뻗은 금수산 즐감합니다^^*
강아지풀이 쭉쭉 빵빵으로 늘씬 하네요 시원스럽 습니다..^^*
땅이 기름져서 그런지 강아지풀이 쭉쭉빵빵 늘씬합니다. 음! 삼손님 손에는 뭔가가있어... 좋은밤 되세요~
길손님! 충청도 곤충들이 엄청 순한 듯 합니다. 다음에 금수산 산행사진 함 올릴께요. / 갈매기님! 감사합니다. 저녀석들이 얼짱강아지라던걸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 스카이바다님! 저녀석들이 저를 닮았으면 오동통할건디..... 메뚜기가 실제로 제 손을 뜯어먹던걸요~! 간질간질 한 걸 한참을 참으면서 사진을 찍었지요. 두분께서도 편히 쉬시길~
가을 하늘 앞에 선 장다리 강아지가 멋집니다.
와...강쥐풀 자태를 넘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여인은 아니고 소녀정도...밑으론 남자같기도 하고...^^;; 육식메뚜기는 오늘 첨 봅니다!^^
삼손님께서 오늘은 자연 다큐작가가 되셨군요. 즐겁게 보고 갑니다.
20년전에 금수산 어름골에 간 기억이 있는데...절도 바위위에 멋지게 지어진 기억이 있습니다
수퍼모델 강아지인 듯 합니다~ ^ ^ 저렇게 쭉쭉이 강아지풀은 첨입니다.. 글구.. 5번 잠자리.. 위태위태해 보이지만.. 삼손님의 구수한 입담에 재미있어집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메뚜기 다찍고 팅 팅겨버리신거 아니여유 자세가..^^\' 그리고 여인은 좀 이상한데요 거시기가 있자나요--\' ㅎㅎ
남뜰님! 감사합니다. 오늘 님의 방은 감동이 하나 득입니다. ^^* / 제이비님! 금수산이 거기까지 내려가면 안되지요. ^^* 오늘 손톱밑의 굳은살은 저녀석이 몽땅 청소를 해 주었네요. / 묵자의 꿈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충주호님! 바위위에 지어진 절은 정방사인듯 합니다. 얼음골 가는길(능강계곡)은 아주 시원하고 좋지요. / 더노피님! 강쥐가 수퍼모델이 되려먼 다리가 길어야 하는데.... 저 녀석은 허리가 긴것 같아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 토비님! 다 아시구 뭐...... ㅋㅋ 제가 튕기기는 9단이지요.
그림도 그림이지만 해설이 두 몫을 톡톡히 하는 통에 지야 마냥 즐겁습니다^^
1 번 강쥐 두마리에다가 도장 찍고 가유 ! 흠. 메뚜기 신공 까지나 ?
헤르메스와 아프로디테 사이에서 태어난 Hermaphroditos의 슬픔 ,그리이스 희극 작가 아리스토파네스의 \"잃어버린 반쪽이 찾기\"란 대목이 생각 나는 산새군요^^ 잠자리와 거미의 일상이 재미있습니다^^ 느을행복하소서~~!!
확실히 누가 담느냐에 따라서 느낌이 또 달라지네요. 강아지풀에 한수 배우고 갑니당~^^
저렇게 큰 강아지가 있나요?^^; 그리거 저렇게 멋진 강아쥐가 있을가요?^^; 멋진 사진들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멋진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즐건하루 되세여..
강아지 꼬랑쥐가 아주 늘씬하게 잘 빠졌습니다..ㅎㅎㅎ^^*항상 열씸히 출췍하시려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