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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란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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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칼잎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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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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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난 꽃들입니다~~ ^^*
wow(210.220)
2004-09-02 11:10:00
추천 0
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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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칼잎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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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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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그~~~왜 오늘도 지 위 냐고요~~?? 미오~!!! 지에게 빛을 얘기하시지만...헐~ 지 사진 지우고만 싶네요...ㅠㅠ 언제쯤 님의 반 만큼만 흉내낼지...거의 불가능이겠죠...? 이웃이라 너무 좋아서 횡설수설 했습니다...^^**
일똥~!!!^^*
컥~숨이 막히네요..넘넘넘 직이잔아요..풍경도 나비도 꽃들은 말할것도 없구요..역시나 스승님입니다..^^
나비를 어케 찍었길래 저렇나요? @@ 눈 튀어 나올라... 뻐꾹나리 안 피었던가요? 디게 궁금했는데......행복한 밤 되세요~~~^^,,,
쿨로!!쿨로!!쿨로!!쿨로!!쿨로!!쿨로!!쿨로!!쿨로!!쿨로!!쿨로!!쿨로!!쿨로!!쿨로!!쿨로!!쿨로!!쿨로!쿨로!!쿨로!!쿨로!!쿨로!!쿨로!!쿨로!!쿨로!!쿨로!!쿨로!!쿨로!!!
와우님 방에 들어올 때는 마음을 단단히 가다듬고 들어와야 하는데... 으아~~~~~!!!! 정말 졸도하겠네요~ 사진을 어쩜 이렇게 잘 찍는데요??? 어느것 하나 버릴 것이 없는 정말 멋진 그림들이네요~ 피휴~~~~!!!!!! 즐감 했시유~ 행복한 밤 되셔유~^^
해란초가 엄청 크군요. 칼잎용담이 벌써 피었나요? 죄송합니다만 야생상태인가요?
눈이 획돌아가네요. 해란초 볼려하였는데 이곳에서 보네요.
ㅎㅎ 지는요..님의 숨겨진 내공이 섬광처럼 비춰 나오는 걸 ..늘 놀라는 눈으로 보고 있답니다.. ㅎㅎ 그리고 일똥~!!!! 감사드리도..축하 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 // 아찌니마~~!!!! 고맙긴 한데..느무느무 오바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칭찬해 주시는 바람에 늘~ 철없이 행복해 한답니다..감사~!!!! 감사~!!!! 감사~!!!! 감사~!!!! 감사~!!!! 감사~!!!! 감사~!!!! ^^;; // 공주님~!!! 뻐꾹나리 피었나 싶어 근 다섯번은 가 봤는데..이번엔 많이 피었어요..그란데..인물이 통 맘에 안들어서리..^^ 찍어 온 것도 있는데..별로에요.. 공주님도 좋은 밤 되세요~~ ^^;;
안뇽~!!!!! 지가 이만큼이라도 찍을 수 있는 건..모를 때 마다 귀찮아 하시지 않고, 갈챠 주신 덕분인걸요..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언제 함 뵈오면 맛나는 식사라도 대접할게요~ 행복한 밤 되세요~ ^^;; // 장우익님~!!! 칼잎용담은 울산 들꽃학습원에서 담았는데요..거의 야생상태로 재배 되고 있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 // 산적님~!! 안뇽~~~~ 지는 님의 귀한 야생화사진을 볼 때 마다 눈이 획~획~ 돌아간답니다~ ^^ 좋은 밤 되세요~ ^^
이렇게 멋진 그림을 올리시다니..... 여그가 식갤인지 빛갤인지 헷갈리는 중이네요..... 마지막 사진은 어케 된 영문인지 공개하라~ 공개하라~라~라.....라....라...라..라.................. 행복한 시간 되세요.^^*
초보관람불가 뭐 이런문구좀 너주세요!!! 넘 기죽어 드어오기가 겁나네요..그런데 점점 중독되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나비에게 무슨짓?을 하신겁니까.. 아니어찌 저런 포즈를 취해줄 수 있단 말입니까..조금 어지럽습니다..좋은밤되세요!!!
마지막사진은 아마도 채집해서 거울위에 올려놓구 찍은거 같은데...아닌가?;;;
와우\'님의 팬이 보고갑니다.. 정말 멋스럽습니다....
어디가서 이리도 좋은 꽃들과 놀구 오신규~ 나비에 와서는 벌어진 입을 다물수가 없네요.님의 애슬적인 감각이 잘 나타나는 작품들이군요~ 좋은 밤이 되세요^^*
아이고~~ 공개하겠습니다~~~~ 공원 정자 마루..마루가 반짝반짝 윤이났어요..^^ 그 위에 앉은 나비를 찍은 겁니다..^^ 님도 행복한 밤 되세요~ ^^ // psh님~!!! 반갑습니다..ㅎㅎ 나비사진을 비밀로 할라고 했더니..잘못하면 쫓겨날 것 같아 공개했시유~마루와 나비색이 잘 어울려서 찍어 본 겁니다~ 멋진 9월 되세요~ ^^ // abc님~!!!! ㅎㅎ 쟈가 포즈를 잠깐 취해 주고는 날아가 버렸답니다..더 멋진 날개짓 하는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좋은 밤 되세요~ ^^
이론~~~ 황송한 말씀을~~ 그러면서도 무지 기뻐하는 wow입니다~~ 감사해요~~ 님의 사진도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 길손오라버니~!!!! 오늘 아픈 발로 오데를 다니셨나욧~!!!!! 빨리 나으셔야 가을꽃이 부르는 들로 산으로 나비처럼 날아 가지요~~ 하루빨리 나으시기를 고대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지는 해란초와 마지막 나비에 껌벅 넘어갑니다..벌써 넘어 갔심더..꽈당 @#@$&%*..^^*
해란초의 황금빛 주머니에 사랑을 담아, 햇볕에 눈이부셔, 사랑하는이의 눈빛에 눈이부셔 고개숙인 이여!..그래도 숨길수없는 그리움은 하늘 향해 빛이 바라고. 낙엽 떨어지듯 떨어지는 한숨소리는 누구의 것이기에!!...슬픈듯 기쁜듯 나비의 자태가 다 아는듯 보입니다!!!...
아고~~ 오바하시는 것 좀 봐요~~ ^^ 매번 용기 주시고,힘을 실어주시는 갈매기 오라버니~~~ 느무느무 감사합니다~~ 저에게 맨 처음으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을 해 주셨던 분이 오라버니랍니다~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늘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안뇽~~~ 먼저..오늘 물봉선 만나신 걸 축하해요~ 제가 기쁘네요~ ^^;; 저는요..님의 리플을 읽으면..늘 ..제 꽃사진이 아름답게 다시 태어 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답니다..그래서..다시 한장한장 눈여겨 보게 된답니다..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늘 커다란 기쁨 안겨 주시는 nanal님~!! 너무~~ 감사합니다~ 님도 기쁨과 행복 가득한 9월 되시기 바랍니다~~ ^^;;
흐미~ 가심이 벌렁벌렁댑니다. 망원의 마술사십니다. 오! 저 마룻바닥의 나비이고시포라~~~*^^*
요즘 밤늦은 시간이 되어서야 식겔 문을 두드리는데..와우님방부터 클릭한 이유?? 강한 충격으로 쓰러져야만 숙면의 세계로 드어 갈 수 있을 것 같아서요~~ㅎㅎ~~어느 것 하나를 고를 수 없도록 만드시는군요...와우님 특유의 보석풍을 다시 보게 되는 반가움과...가을 분위기로 들어 가는 나무잎들을 돌담뒤에 살짝 숨어서 한장 훔쳐 갑니다...이 가을~책갈피로 쓰게요^^*
역시...와우님 보시는 시각은 정말 뭐라고.....와우님 빛그림은 항상 jb를 따라쟁이로 만든다니까요...^^;; 음악과 함께 한참 오르락 내리락 하고있습니다! 눈높이를 맞춰보는 네발나비도...정말 좋네요...!!!
4 번 그림은 성벽인가요? 고목과 어울림이 좋으네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와우~~ 정말 기가 막힙니다... 글구 저 네발나비는 뉘집자제분이길래 저리도 예의가 깍듯한지요... 세상에나 나비가 절하는 것 첨봅니다요... 즐감하고 갑니다~~
흐미~~ 님의 칭찬에 제 가심이 더 벌렁벌렁 댑니다~^^ 언제 지 사진 찍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면..햐~~ 정말 모르는구나~~ 하실건데요..^^ 좋게 봐 주셔서 영광입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 소원님~~~!!!!!!! 아이고~~ 방가와라~~~~ 왜이리 뜸하세요~~???님의 리플을 보는 순간..환하게 웃는 님의 모습이 생각나 가심이 찡~ 하네요..보고 싶네요..물매화가 오라고 손짓하면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그런 날 기다리며....편안하게 숙면의 세계로 가시옵소서~~ ^^;;
무슨 말씀을...저는 님의 빛사진을 보면서..늘 감탄하는데요..^^ 격려의 말씀 감사해요~~ 무지~~ 행복한 9월 되세요~~ ^^;; // 다우리님~!! 예~ 성벽 맞습니다..감사해요~~ 님도 기쁨 가득한 9월 되세요~ ^^ // 더노피님~~~!!!!!! ㅎㅎㅎㅎ 님의 리플보고 웃으면서 나비사진 봤더니..아~ 고녀석이 참말로 절을 하고 있네요~~ 대단한 시각이십니다..^^ 님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해란초는 처음보는 멋진 꽃입니다. 용담의 빛깔, 잔디와 낙옆의 색감, 그리고 나비!!!! 잘 보고 갑니다.
아.....이쪽은 눈에 뜨이는 꽃도 없는데 남녘분들은 날마다 다른 꽃이니......자연스럽게 기종에 익숙해지시더니 이제는 세련되어가는 미적 감각까지 모두 드러납니다.
해란초는 누님의 사진속에서만 만난꽃이구 닭풀과 용담도 만나고 싶은 꽃인데 만나면 저리 찍을수 있을지...^^\' 마루위의 나비사진도 참 좋습니다
산행에서 늘 귀한 꽃 보여 주시는 님께, 첨 보시는 꽃을 올리게 되어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 묵자의 꿈님~!!! ㅎㅎ 저도 늘..오늘만 찍으면..이젠 없겠구나..하는 마음으로 사진을 찍는답니다..그래도..제 눈에 띄어주는 꽃들이 고맙지요..^^ 안녕히 주무세요~ ^^ // 토비님~~!!!! 아우님은 너무나 많은 꽃들을 알고 계시던데..그래도 못 만난 꽃들이 있나 봅니다..^^ 올 가을에는 만나고 싶은 꽃들도 다~ 만나시고..건강하시고..행복 하세요~ ^^
벌써 하교하신건 아니겠지요?^^ 오늘 이상하게 이래저래 꼬여서 이제서야 와우님 방에 들어옵니다. 들어오기 전에 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오기땜시 사진보고 크게 놀라지는 않아요.ㅎㅎㅎ 작년에 올라왔던 닥풀들 생각하니 넘 비교되서 웃음이 나옵니다.^^ 쿨로 가라고 웨쳐대는 친구 따라서 저도 피켓들고 마구 흔들어댑니다.^^
막 하교 할려고 하던 참인데..^^ 반갑네요~~~ ^^ 아니 그란데 작년의 닥풀을 기억하시나요?? 대단한 기억력이시네요..그라고 보니 님의 닥풀도 기억이 나는데..작년에도 님의 닥풀은 예술이었지요..^^ ㅎㅎ 아찌님과의 우정은 언제나 느무 보기 좋습니다..행복 속에 파 묻히는 꿈 꾸세요~~ ^^;;
ㅎㅎ 빛을 보시는군요.. 이제부터 광각을 조금씩 사용해보세요.. 그래서 보는 시야를 조금 조금 넓혀가시면 됩니다 ^^
5 번에 도장 찍습니다. 아 , 이제는 멀리 달아간 님이시여 !
정말... 사진도 음악도 숨을 막히게 하는 감동이~^^ 닥풀이 닭풀인가요? 닥풀인가요?^^ ㅎ~ 꼭 잎이 닭발처럼 생긴듯..ㅡ.ㅡ;; 칼잎용담사진도 너무 이쁘네요~^^ 칼잎~3번째 사진의 배경의 팔각형~^^ 아~^^ 너무 멋지세요~
오늘도 실시간에 못 들어 오고 왕지각 했네요^^;;(눈이 침침해서 대문 간판을 못 찾았어요^^;; 이 변명이 ??^^;;) 글구 오늘 작품 아찌님 버젼으로 쿨로~!!라는 말씀이 딱 제격 인데요^^ wow님의 친구임에 긍지를 느끼는 순간입니다 <<지란지교를 꿈꾸며-유안진>>중에서 -*저녁을 먹고 나면 허물없이 찾아가//차 한잔을 마시고 싶다고 말 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기니긴 인생길의 결승점에서//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힘들어 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 주며//함께 갈 수 있는 사람//받은 것을 기억하기 보다는//늘 못다 준 것을 아쉬워 하는 사람//그런 사람이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wow님 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음...제가 요즘 왜 자꾸 wow님 방에 늦게 올가요?..ㅜ.ㅜ. 이러면 안되는데..^^; 환상 분위기에 젖어있다가 갑니다. 그리고 환상적 사진들 제가 몇장 곱게 싸서 가져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 네발나비는... 무슨 모델이 세트 촬영 나온 것 같이 찍혔네... 모델료는 주셨는지...^^
물매화 보러함갑시다 전화함주이소 때가맞나요
고모 잘보고 감니다. 전에두 한번 와봤는데 내공을 많이 쌓으신듯 사진 참 좋네요 엄니랑 잘보고 갑니다. 고모 파팅....
예~~ 그렇게해 보겠습니다~~흐미~~ 그란데 또 겁나네요..뭘 새로 해 볼라고 하면 ..왜그리 겁이 나는지..^^: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 // 도사님~!!! 왜 저를 멀리 쫓을려고 하시나니까~~ 지는 도사님 곁이 더 좋아요~~ 언제나 따르르릉이에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 Flower Tear님~!!!! 첨으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 ,음악 좋아해 주셔서 기쁘네요~ ㅎㅎ 그리고..저는 \'닥풀\'이 맞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 ^^;; // hanglim님~!! 아니~ 밤 새신 거 아닌가요~?? 햐~~감동입니다..이리 멋진 글로 저를 표현해 주시다뉘~~ 그럴 때 마다 늘 반성 모드로 들어가는 wow입니다..님도 무지~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고모 저도 잘 보고 가요~ 여행은 잘 다녀오셨어요?^-^ 지두 엄니랑 잘 보고 감동 한아름 안고 갑니다~
ㅎㅎ 모델료를 줄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모델료까지 거부하고 날아가 버렸답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 허허당님~!!! 방가와요~~~~~!!!!!!! 아니래도 물매화가 올라 오길래 허허당님 생각하고 있었답니다..혼자 가시면 졸~~대로 안 되요~~~ 전화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이렇게 반가울 수가~~~~!!!!!!!!! 우째 짰냐~??? 한꺼번에 들어 오다니~~ 조카님들이 봐 주시니..너무 행복하구나~ 눈 높으신 조카님들 눈에 찰라면 앞으로 억수로 열심히 해야 되겠네요~~ 힘과 용기 얻었어요~~ 영진,영지~~ 정말 고맙구나~ 늘 건강하고,행복하길 바랍니다~~ ^^;;
아흐~~ 마지막 사진... 한참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한번더...
눈이 확뜨이는 사진들입니다!! 즐감했씁니다... 칠공이에 너욱 익숙해지신것 같군요~~^^;
와우님~ 우째 저렇게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남요? 지는 300으로 한번 찍어봤는데 너무너무 무겁고(저두 70-300샀는데 어찌 무거운지요 ~ ) 찍어 놓고 보니 전부 초점이 나가고 흔들려 있었지 뭡니까? 흑흑 ~ 와우님이 존경스러워요~ 담에 만나면 잘 찍는법 좀 가르쳐 주세요~ 싸부님~ !!!
숨이 넘어갈 것 같군요. 사진이 다 넘좋네요.
허걱!~~~~^^(할말을 잃음)
제가 넘늦게 온것 같습니다 ^^항상 은은한 색감표현에 부럽습니다 ...마지막사진은 신부가 다소곳이 큰절하는듯 감동이함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