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마구의 꽃님들..
갈매기(61.76)
2004-09-02 1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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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오늘 길손님께서 발목뼈 이상있나 확인하러 근교맨님 한테 가는길에 덩달아 따라가서 근교맨님한테 점심 대접 잘받았습니다 근교맨님께 감사드리고 다행이도 실손님은 뼈에는 이상 없었습니다..
돌아 오는길에 야생와 학습장에 들렸는데 찍을만한 꽃은없고 자라풀과 마름 물옥잠이 무지하게 많이 피어 있었습니다..^^*
#1 부추꽃과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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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갈퀴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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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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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벽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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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향 노래: 벽오동 심은 뜻은
저녁 한숱가락 묵고 숙제 해야 겠습니다 오늘 저녁도 즐거운시간 되소서...^^*
흐흐흐~~부추찌짐 잘묵었습니다.흐흐흐흐~~
아찌가 좋아라 하는 노래다..ㅎㅎ 조은 사진들 즐감하고 갑니다..노래는 끝까지 듣고 가야지..ㅎㅎ
캬~~~~~ 나비들이 예술입니다~~~옛날에 벽오동 씨를 까먹으면 하얀 게 고소했는데..^^ 좋은 밤 되세요~ ^^
저는 정구지찌짐으로 맛나게 먹었습니다. 요즈음 부산팀의 사진은 한결같이 뽐뿌네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
멋진 사진 즐거이 보고 갑니다...좋은 밤 되세요~^^*
벽오동 사진이 특히 멋집니다~ 음악도 벽오동인가요??? ^^
정구지란 삼손님의 말씀을 들으니 이쪽 지방만의 방언은 아닌듯하네요. 오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언제봐도 님의 사진은 선명하고 밝은 색감이 저를 사로 잡습니다!..저도 님의 풍을 담고 싶답니다!!.. 곁의 많은분들과의 유대. 부럽고 존경합니다!!..
지 눈엔 5번 돌콩과 흰여뀌란 제목의 작품이 젤로 맘에 듭니다. ^^*
정구지찌짐이 뭔지요? 저는 잘 모르는 것입니다..맛있는 것인가 본데요.. ^ ^ 굳이 번호를 붙인다면 전 4번사진이 넘 좋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부추와 나비...참 잘어울리네요...!! 다섯손가락 잎사귀도 참 예쁘고요...그 벽오동엔 조만간 봉황이 깃들것 같습니다^^
노래방서 지가 가끔 부르는 곡인데 편곡을 달리한거 같네요^^\' 첨보는 벽오동 잘 배우고 갑니다
아랫녁은 아무 곳이나 발걸음을 멈추면 꽃들을 만날 수 있는가 봐요. 좋은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정구지꽃과 나비!!! 벽오동이 너무 멋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정월부터 구월까지 핀다고 해서 그 이름이 정구지라고 하던데....그 정구지가 남자들에게 좋다네요~~~어디에 좋은지는 지도 모르지만.....ㅎㅎㅎㅎ 갈매기님 많이 드셔보시고 알려주세요^^*
근교맨님도... 뼈에 이상이 잇다고 해야.. 어딜 가질 못하지요. 그래야.. 우리들이 야생화 뽐뿌 안받고 살지요...세달쯤 요양을 요한다고 해야 하는디 !
두 성님은 너무 재미나게 사시는것 같아서 늘 부럽네요. 4번이 딱 언더가 좋아하는 스탈이네요.^^ 이노래는 제가 투코리언스가 부른 오리지날곡이 있으니 내일 올려드릴게요.^^
부추꽃과 나비의 동영상을 보는 듯 합니다^^ #3의 메뚜기에 강 카리스마를 느끼며 #5의 벽오동 누런잎새에 제 리본 겁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좀 늦었나요?^^; 벽오동은 처음보네요. 노래랑 너무 잘 어울리네요. 이런걸 종합예술이라고 하나요?^^; 멋진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도사님 리플에 아침부터 웃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