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오늘 길손님께서 발목뼈 이상있나 확인하러 근교맨님 한테 가는길에 덩달아 따라가서 근교맨님한테 점심 대접 잘받았습니다 근교맨님께 감사드리고 다행이도 실손님은 뼈에는 이상 없었습니다.. 돌아 오는길에 야생와 학습장에 들렸는데 찍을만한 꽃은없고 자라풀과 마름 물옥잠이 무지하게 많이 피어 있었습니다..^^* #1 부추꽃과 나비..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2 갈퀴나물.. data-nummark="5" zoom-number=4 > #4 ? data-nummark="6" zoom-number=5 > #5 벽오동.. data-nummark="7" zoom-number=6 > 김도향 노래: 벽오동 심은 뜻은 저녁 한숱가락 묵고 숙제 해야 겠습니다 오늘 저녁도 즐거운시간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