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입니다 아직 뭐가 벌레인지 뭔지 구분은 안되는데 벌레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매일같이 잎만 처다보고 닦아보고 하고 있거든요....
특히 청전스테이션있는 무선청소기를 쓰다보니 응애에 대한 공포심이 엄청납니다............
아이비 겉면에 있는 저 하얀점인지 털인지 하는 것들은 벌레가 아니라 털인가요...?
얘 줄기에 저런 검정점박이같은게 있는데 손으로 문대봐도 지워지지도 않아요 저게 벌레일가같진않은데... 벌레가 맞으면 그건 그거대로 무섭지만요. 벌레인지 아닌지는 보통 어떻게 구분하나요?
검색하다가 불현듯 일어나선 새벽 1-2시에 폰 후레시 켜놓고 잎 앞뒤 뚫어지게 쳐다보고 다시 드러눕고 반복하다가 혼자선 안되겠어서 질문드립니다...
응애는 식물 엽록소가 파괴되고 흙먼지는 문제 없고요 - dc App
줄기에 점들은 목질화로 인한 거라서 야자 종특이라고 알고 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