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엔 맑은 가을 하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퇴근 시간이 다가오자 점점 긴장도가 높아집니다..  오늘은 멋진 일몰을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 때문에.. 집으로 향하는 길에 전화를 걸어 일몰보러갈 준비를 하도록 하였습니다..집에 들러 두딸을 데리고 마눌님과 함께 길을 나섰습니다..  들판의 사진도 식물사진이라고 고집을 부려보면서... 사진 올립니다.   #1.  귀한 내새끼들... 잘 크거라... data-nummark="1" zoom-number=0 > #2.  9월의 첫 일몰입니다..  4살박이 제 큰딸은 \"아빠.. 아름다와요~~!!\"란 말을 반복 합니다.. 그 아름다움을 제대로 담지 못함이 아쉬울 뿐입니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4  왕고들빼기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셨길 바라면서.. 그리고 모든 식객 가족님들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이만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