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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해봐도 이젠 잎들끼리 안부딪히고 빛받기가 힘들어져서 공간이 다 찼구나 싶었는데, 
이렇게 위로 올려둘 선반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음.
아예 월시스템 선반을 하면 좋겠지만 벽에 못을 박을수 없으므로ㅜ
선반은 서랍장과 비슷한 컬러의 목재로 하나 찾아뒀구 이제 지르기만 하면 됨.

은 덩달아 지를 목록이 아래와 같음.
싱고니움 그린스플래쉬
싱고니움 핑크쥬얼리
싱고니움 바틱
베고니아 브라운사라왁
베고니아 뚜엔꾸앙
베고니아 차요
베고니아 만텐
오일펀 고사리
호야 벨라 알보마지나타

다 들어갈거야 그치? …

아래는 더이상 분갈이를 미룰수 없는 우리집 미친자 버막바.
나 얘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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