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꽃
충주호(211.187)
2004-09-02 1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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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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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비오는 날이 아니어도 님의 사진과 글을 읽으니,부추전이 생각나네요..잘 보았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흐~~~ 이 시간에 부침개 이야기를 하시다니.... 이슬도 있어야겠지요? ^^*
헉! 섬아이님이 느무 좋아하는 정구지꽃이당~ㅎㅎㅎ
저도 정구지전 무지 좋아하는데요. 꾸울~~~~꺽
아항~~~!!!! 정구지가 부추꽃이로군요~^^ 잘 봤습니다`^^
꼬르륵~~~ 충주님은 은근히 염장샷에 강하신듯.. 열매가 익는 가을이 무서버 ㅎㅎ
꿈님의 정구지전에 홍합과 조갯살,땡초 플러스 (지고향에선) 방앗잎도 넣어요^^ ㅎㅎ 이쁜 요정 옆에서 먹자타령만 하니 죄송 합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음...부추부침개라...^^; 꽃보면서 배고프긴 첨이네요.^^; 예쁜 사진 즐감했습니다.^^
제가 할 야그를 위에서 다 해버리셨네요.. 무조건 빨리 와야 하는데......^^,,,
부추꽃은 참 신기합니다.. 첨에 저렇게 한송이 보이다가... 탁 터지면 엄청 여러송이의 꽃이 무더기로 나타나니깐요... 아... 갑자기 배가 고파집니다... (아침 안먹고 다니는데..... 평소엔 11시경 되야 배고팠는데...흑흑)
충주호님 아침부터 부침개 먹고 싶네요 ㅎㅎ 근데..너무 이뻐서 ..충주호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읔 ~ 아침밥두 안먹구 출근 했는디.....얼릉가서 부침개 닮은 빵이라두 하나 먹구 올랍니다.^^*. 이쁜 부추꽃 즐감입니다.
꽃이 피어 버리면 뻣새서 식용으로 먹기에는 어렵지요..^___^* 솔부침 저두 어릴적 많이 즐겨먹던 음식입니다..^^*
우리 고향에서도 정구지라 불렀는데.... 어머니가 해 주시던 부추전 생각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