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열린지는 모르겠는데 오늘 보니 잘 열려있음. 확실히 저산종답게 30도 중반 가까이 돼야 성장에 탄력이 붙는거 같은데 이제 여름 끝나서 내년까지 성장은 거의 못할 듯..
저번 포낭과 비교
같은 종 다른 클론 개체. 얘는 몸체는 녹색이고 입술부분이 빨갛게 물드는게 특징. 근데 다른 사람들 성장하는 거 보면 몸통도 붉게 물드는 개체도 있는 거 같음. 내꺼는 입술만 붉게 물들면 좋겠다.
개인 수입 후 드디어 첫번째 잎이 올라온 친구... 초록별 가버린 다른 애 대신 얘는 잘 컷으면 좋겠다.
발달 도중에 뚜껑부가 떨어져 나가서 우스꽝스럽게 된 놈.
새롭게 부푸는 포낭
신기하게 분갈이 후 바로 신엽이 올라오는 무몬. 이번 잎은 좀 더 무늬가 잘 나타났으면 좋겠다. 화분 꽤 큰걸로 옮겼는데 벌써 공뿌하나가 위로 탈출하네...
뚜껑떨어져 나가는거 상상도 못했는데 왜 귀엽고 난리 ㅋㅋㅋ
은근 뚱뚱하게 생겨서 착색도 안된 녹색인데도 눈에 계속 밟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