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파릇했던 오동나무는
가을이 되자 누렇게 떠버렸고
군데군데 반점도 생겼다.
그러나 이것은 죽는 게 아니고,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나는 나무들의 특징일 뿐이다.
줄기는 단단하게 목질화되고 잎을 버릴 준비를 하는 것이다.
떼질 것 같았는데 부러졌다....아직 잎을 떨어뜨리긴
이른가 보다.
단풍나무나 화살나무 같은 식물들은
예쁘게 단풍이 들지만, 잎에 딱히 색소를 축적하지
않는 나무들은 그냥 누렇게 말라서 떨어진다.
오동나무도 단풍이 예쁜 편은 아니다.
호박잎 같네
네 많이 비슷합니다
저게 키운지 얼마나 된 거야?
1년
글쿠나. 실내에서 키우는 건 첨 봤다.
의외로 실내에서 잘 큼.
내포도나무도 저래변하고있다ㅎ - dc App
겨울되면못생겨짐 ㅋㅋ
먹을수있어요?
아뇨 ㅎ
오동나무는 코트로밖에못쓰는군여
(4짤) 오동나무: 뭐야 ㅅㅂ 내 잎 돌려줘요
이 잎은 이제 제겁니다,
10미터 크기의 오동나무 분재 마렵네요ㅋㅋ
ㅋㅋ 초대품!
따뜻한 곳에서 키우면 월동 안해?
나도 완전 궁금한 것 중 하나임....
오동나무 생명력 만큼은 미쳤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