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앞에서 난...늘 수줍고 부끄러워집니다.
무엇보다 내 마음을 다 뺏길까 그게 두렵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떠난 지금...고백하지 못한게 후회스럽습니다.
혹시라도...다시 오실지 모르는 당신을 위해 마음을 담아두며 이렇게 기다리겠습니다.
(F11 key 를 누르고 감상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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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님 제목데루 소녀가 부끄러워 얼굴을 가리구 있는것 같습니다. 즐감입니다.
빛고을(211.228)2004-09-03 05:18:00
정말 소녀의 부끄러워하는 발그레한 얼굴이 생각네요^^; 즐감했습니다.
BJ(210.111)2004-09-03 05:24:00
죄송합니다만, 정말 딴지는 아닙니다. 하지만 소녀가 잘못된것 같은 느낌이 들어 계속 보게 됩니다. 아아.. 저는 이런 느낌에 민감해서요. 작가님에게 죄송합니다.ㅡㅡ
님 제목데루 소녀가 부끄러워 얼굴을 가리구 있는것 같습니다. 즐감입니다.
정말 소녀의 부끄러워하는 발그레한 얼굴이 생각네요^^; 즐감했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정말 딴지는 아닙니다. 하지만 소녀가 잘못된것 같은 느낌이 들어 계속 보게 됩니다. 아아.. 저는 이런 느낌에 민감해서요. 작가님에게 죄송합니다.ㅡㅡ
아...그러네요. 갓브레슈님 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