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데려왔을 때 모습과 분갈이 이후 모습 순서입니다
당근으로 메이리랑 여인초를 데려왔어요
데려오고 지인이 보더니 여인초는 작은 화분에 꽉 차있고
메이리는 자유분방하게 자란 긴 잎들 잘라서 키우면 예쁠 거 같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여인초는 2그루 3그루로 나눠서 분갈이를 했고 메이리는 긴 부분을 잘라서 뿌리를 내리라고 물병에 꽂아놨어요
분갈이한지 2~3일째인데 여인초 잎은 처음보다 잎이 더 갈라지고
메이리는 물을 주고 분무를 해도 노랗게 말라가는 거 같아요
장소는 서향 카페이고 볕이 잘 들진 않아요
통풍이 잘 안되는 곳이어서 일단 창문을 살짝 열고 에어컨을 송풍으로 틀고 있습니다
살려서 함께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여인초 -> 극락조는 분갈이 몸살하는 것 같아 보이고.... 위에 멀칭은 치워주시고 통풍 살살 시켜주세요... 뿌리력이 강한 넘이니까 별 탈 없을듯 싶어요... 메이리는 분갈이 몸살에 과습 올라오는 것 같아 보이네요.... 더 배수 좋게 식재하시고 통풍 잘 시켜줘야 할거예요.... 글고 잘린 메이리 넘들은.... 뿌리를 내지 않을거예요....포기 나눔으로 번식하는 넘들이라.....
답글 감사합니다 메이리가 포기 나눔으로 번식하는 애군요,, 극락조에 멀칭 치우라고 말씀하신 것이 창문에 커텐을 얘기하신 걸까요?
화분 위에 마사 같은 그런거요.....^^ 초보일때 화분 흙 물마름을 방해하는 요소이면서 흙마름을 잘 알 수 없게 하는 요소 중에 하나예요....
넵 내일 마사토 치우고 메이리는 바람이 더 잘 통하는 곳애 둬보겠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