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을 좀 짧은 순간 많이 써서 정리를 위해 나머진 지우고 이글 하나로 정리하겠음.
2. 댓글로 달린 내용은 데이터 보존을 위해 정리:
하월시아가 과습 온 것 같아 엎어서 무른 잎장과 뿌리를 정리하고 질문 글을 올림 =>
뿌리가 건강하므로 바로 심고 너무 며칠씩 말리지 말란 댓글을 받음 =>
그래서 글쓴이는 5일씩 말리지만 않으면 되는 줄 알고 이틀을 말림 =>
근데 하월시아 입장에선 말림 당한 거 였음 =>
이틀 말리고 심음 =>
그 상태에서 식물을 케어하기 위해 셋팅해놓은 타이머가 제대로 작동 못 하는 상황이 됨 =>
급히 창가에 하월시아를 두고 자리를 5일간 비움
=> 현재 상황: 죽은 줄 알았는데 가망 없는 상태는 아닌 걸 알게 됨. 살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봄
사진 1, 2, 3이 현재.
3번 옵튜사는 괜찮다는 말을 들음. 뿌리 사진 필요없을 것 같음.
1번 수는 연휴 지나서 와서 보니 5일 지나보니 저렇게 기울었음.
2번은 그 전부터 저렇게 웃자람.
4번은 2번의 뿌리.
식린이답게 물부터 주잔 생각에 보자마자 물 줌.
최대한 고수님들의 의견을 따르고자하고
되게 아끼던 것들이라 예민히 반응한 것에 반성하니
조언을 준다면 참 고맙겠음.
혼란과 헷갈림을 초래해 미안하고
조언을 진정으로 따르겠음. 사진에선 꽤나 초록색인데실제론 잎장이 더 누런 색임.
전혀 죽은 걸론 안 보인단 의견과 뿌리를 정리해서 영양소 흡수를 못 해 그런 것 같다는 댓글이 삭제하려는 글에 달려서 추가함.
하월시아 보초 키우고 있는 초보임. 잎이 누런건 해를 많이 보면 누래 진다고 함. 세놈다 아무렇지 않은 듯. 다육이 물 7일 정도 못 먹었다고 안 죽을걸
별 문제 없는데 창가 방향이 북향이 아니면 뿌리 내리기엔 너무 강한 빛이니까 당분간 조금 내측에 두고 물을 아끼셈 새 뿌리는 가장 아랫잎장을 뚫고 나오거나 기존 굵은 뿌리에서 2주~한달 내에 다시 자라날거임 뿌리는 손으로 훑어서 마른것은 제거하고 심어주는게 좋음
뿌리 내리고 물반응 있으면 다시 창가에서 키우면 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