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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4일 부터 지금 까지 말렸다.
먹을려고 따듬지 않았다.
그리고 오늘 이랑을 만들어서 심었다.


외톨이 저놈은 내년에 꽃 핀다.
벌이 없어니까 꽃 필때 내가 만저 주면
좋아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