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식물 한 번 안 가꾸다가 갑자기 아버지께서 조그만한 식물을 주셔가지고 가꾸게 된 중 3입니다.
받은 시기는 2~3달 전이고 물도 7~10일에 한 번씩 줬습니다. 근데 식물이 영 파릇파릇하지 못한 것이 시들기까지 하니까 참 걱정입니다.
그래서 햇빛에도 두고 깨끗한 물도 넣어주는 등 온갖 방법을 동원했지만 다시 활기차게 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 갤러리에 다 시들어가는 식물사진을 올린다는 것이 갤러분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매우 중한 죄이지만 참회하는 마음으로 올리겠습니다.

질문내용
1. 물 주는 간격
2. 식물을 어디다 둬야 하는 지(햇빛 유무)
3. 주의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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