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조이스킨이랑 스파트필름이 고민입니다


엔조이스킨은 뿌리파리가 생겨서 잎줄기만 잘라서 물꽃이 해놨어요, 

뿌리는 많이 자랐는데 잎 크기는 변함이 없어요.. 최대 5센치에서 변함이 없네요

잘라버리기 전에는 그거보다 큰 잎도 있었거든요 ㅠ


스파트필름은 처음에 잎이 좀 널찍하고 길었는데 

아버지께서 가지치기 하신다며 마음대로 거의 다 잘라버리셨어요

그 후로 잎이 새로 나고 꽃대도 올리고 있지만 가느다랗고 예전만 못하네요..

혹시 잎 크기를 키우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