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월시아 처음 들일 때 이게 내가 주문한 거랑 동일품이 맞나 싶을 정도로 쭈그러들어서 왔는데
물을 주니까 반나절도 안 되서 정말 싱그럽게 잎장이 통통해지더라고.

지금은 그 때에 비하면 뿌리도 발달했고
개체도 커졌는데
쭈그러들었다 싶으면 오만 노력을 다해도 다시 통통하게 만들기 힘들어짐. 한 번 웃자라면 다시 통통해지기 힘든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