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무름병이 창궐해 초록별로 간 홍포도가 쓰던 화분을 멘도사에게 물려주고 소복한 밥그릇처럼 심었다 알록달록 다육존 오른쪽의 황토토분 아이들도 각자 어울리는 화분으로 갈아입혀줄 예정이다 나만 알아챌 정도로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다육존 오전에 일어나서 커피마시며 앉아있으면 한시간이 훌쩍 간다
너무 예쁜 샷이야. 이집이 다육이 영업은 혼자 다 해
다육단의 번성을 꿈꾸며!!
다육단 화이팅!
미운데없이 오밀조밀 참 잘 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