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담티몬: 키우는 애가 무늬가 망해서 하나 더 키우고 싶음 2 담티버막바: 4만원이고 키우고싶기도 하지만 뭔가 나중에 자라면 모양이 맘에 안들거같음 3 파파야: 키우던 애가 거의 죽은거나 마찬가지인 상태인데 마침 8천원에 파는곳을 찾았음 4 무늬코스터스: 파는곳은 몇군데 있는데 왠지 다들 멀쩡한 애를 보내줄거같지 않아서 고민중 ... 그냥 담티몬하고 파파아 하나씩만 살까 당장 화단에서 키우는 애들 들여놓을 공간도 없는데...
파파야는 사도 되겠다 그가격이면! - dc App
파파야 하나만 사기 vs 파파야 하나 사고 같은집에서 파는 노랑용과(5천원) 같이 사기 vs 파파야+노랑용과+빨강용과 vs 파파야 2개 중에 고민하고있음...
배송비 아끼기 못참지 다사자( ◔ ʖ ◔ ) - dc App
용과는 싸긴한데 선인장이라서 고민중 선인장 의외로 쉽지않더라
오케이 몽땅 사버려야지~ 공간이 없지만 작은 화분 3개정도야 뭐...
무박 꽃이야? - dc App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