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프덱이 많아져서 한놈은 수경 한놈은 레츄자폰 반수경 한놈은 흙 한놈은 레츄자폰인데 물만 하루에 한번씩 적셔주는중
이렇게 네개 키우는데 저면관수중인 놈 과습올라그래서 후딱 꺼내서 뿌리 잘라줬네
토란도 아니라 뿌리에 타격 너무 쉽게 받아서 그냥 덜 부담되게 키우는게 나을듯
어쩌다 보니 프덱이 많아져서 한놈은 수경 한놈은 레츄자폰 반수경 한놈은 흙 한놈은 레츄자폰인데 물만 하루에 한번씩 적셔주는중
이렇게 네개 키우는데 저면관수중인 놈 과습올라그래서 후딱 꺼내서 뿌리 잘라줬네
토란도 아니라 뿌리에 타격 너무 쉽게 받아서 그냥 덜 부담되게 키우는게 나을듯
저면관수하면서 통기 좋은 매질에 심어줘도 뿌리 적응 못하고 다시 뿌리 받아야하는 식물들도 있는듯
비료줘서 그러냐? - dc App
나도 프덱이 산야초랑 수태에 말아서 저면해봤는데 처음에는 뿌리 쑥쑥 자라다가 어느 순간 물러버리더라공. 그래서 지금은 어느 정도 자라면 그냥 흙에 심어주고 물 조금씩만 줌
맞아 잘 크는가 싶다가도 어느순간 물러버림
비료줘서 그러냐? - dc App
난 그냥 줄떄 흠뻑줘도 문제 없던데 신엽크기 40cm까지 키움 ㅇㅇ
비료줘서 그런거 아니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