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내일부터 다음주 금요일까지 출장이 생김 ㅠㅠ
집에 있는 애들은 이렇게야
(아직 회사라서 사진이 없는 점 양해 부탁함..)
- 몬스테라
- 커피나무
-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유묘 ㅠㅠ (거북,하트 등 여러개)
- 다육이
- 칼라데아
- 버럴막스
- 그 외 금전수 등..
얘네를 어떻게 하면 2주간 살려둘 수 있을까 ㅠㅠ
대부분 토분인데, 김장매트에 물 채우고 넣어두면 될까?
오히려 과습올까 걱정이 돼..
특히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유묘들은 데려가야될지 걱정이야
ㅠㅠ
타지에서 일하고 있어서 부탁할 사람도 없는데..
좀전에 갑자기 출장 결정되서 난감하다..
사진은 내 몬스테라야..
큰 애들은 욕조가 있음 거기 물 한 3센티 채워두고 가면 될 듯한데....ㅠㅠ - dc App
작은 애들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사실상 몬스테라 빼고는 다 작은 애들이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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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자동급수기 찾아볼게 고마워!!
나 2주에 한 번 물주고 그런 경우도 많은데 애들 잘 버티든데. 작은 화분 아니면 괜찮지 않음? 아니면 저면 관수 해놓던가... 국내 출장이면 함 들리면 될텐데 해외 출장인가보네.
작은 애들이 걱정돼서.. 유묘들도 저면관수 버틸 수 있을까 싶어
숨고 앱에서 알바구해봐 - dc App
그러게 당근알바도 같이 알아봐야겠다.. 사실 집안에 모르는 사람 들이는 게 좀 꺼려져서 생각 안했었는데 그런거 따질 때가 아닌듯.. ㄱㅅ..
이럴때 식친있으면 든든.. - dc App
근데 집에 사람 들이기 좀 무섭지 않나 친구면 몰라도... 저면관수 살짝 해놓고가면 되지않을까 2주이고 가을인데
집에 누구를 들이는 건 세상이 흉흉해서 차라리 주변 화원에 위탁으로 해보는 건 어때.
돈 주면 안되는기 없다. 이게 정답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