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
다우리(218.233)
2004-09-04 19: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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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代에 無窮花
현대 무궁화
그러나 근화 즉 무궁화를 지금과 가치 무궁화(무궁화)라고 쓰게 되기는 극히 짧은 근대의 일이라 함니다.
아마 지금부터 이십오륙뇬 전 조선에도 개화풍이 불게 되어 양 인의 출입이 빈번하게 되자 그 때의 선진이라고도 하든 윤치호(尹致昊)씨 등의 발의로 '우리 대한에도 국가(國歌)가 잇서야 된다고'

한편으로 양악대도 세우고 한편으로 국가도 창작(?)할때 태여난, 上帝(상제)가 우리 皇上(황상)도으사 海屋籌(해옥주)를 山(산)가치 싸흐소서 權(권)이 瀛(환영)에 치사 億千萬歲(억천만세)에 永遠無窮(영원무궁)하소서 라는 노래의 부속듸여 생겻다고 하는, '東海(동해)물과 白頭山(백두산)이 마르고 달토록'이라는 애국가의 후렴인, '無窮花三千里(무궁화 삼천리) 華麗江山(화려강산)' 이라는 구절이 끼일 때에 비로소 근화 근화, 즉 무궁화를 '無窮花(무궁화)'라고 쓰기 시작한 듯하담니다.

國歌 짓고 國花
국가 짓고 국화
그리고 이와 전후하야 도산(島山) 안창호(安昌浩)선생등이 맹렬히 민족운동, 즉 국수 운동을 이르킬 때에 조선을 무궁화에 비겨 청산가튼 웅변을 현하가치 토할 때마다 '우리 무궁화 동산은… '하고는 주먹이 깨여질 듯이 책상을 두르리고 연단이 부서질 듯 발을 굴럿슴니다. 아마 이러한 자극과 동긔로 근화가 무궁화로 변하야 그 때에 국민이 라고 하든 사람의 귀에 익어지고 입에 오른 듯함니다. 엇잿든 이 때를 전후하야 근화를 무궁화라고 뚜렷이 쓰기 시작하고 또한 이것으로써 조선의 국화(國花)를 만든 듯함니다

(무궁화)라는 저를 쓴 동긔는 순전히 보기 좃코 뜻깁게 하노라고 쓴것 이지요.
일시는 이화로 일시 이화 근화, 즉 무궁화가 위에 긔록한 바와 가치 그 때에 비로소 국화가 되엿다 하야 국민의 숭상을 바덧다는 것은 아니외다.
몬저 쓴 바와 가치 이천오백년 전 녯날부터 조선 나라에는 근화가 만허서 중국 사람의 눈에는,
君子之國 多木槿之華
군자지국 다목근지화
로 보혔고 또한 그보다 좀 느져서 《해동역사(海東繹史)》에 고려시대에 중국에 글을 보낼 때에 고려를 근화향(槿花鄕)이라고 자칭하였스니, 근화가 고래로 조선에 만헛든 것은 사실이 증명하는 바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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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리님!!죄송한데여.무궁화 공부 저는이제좀 쉬고싶어요.^^내일은 다른 과목으로 좀 바꿔주심 안될까요....가을에 피는 꽃으로 ....그래도 끝까지 잘배우고 갑니다....감사합니다 ^^
사부님의 강의가 점점 고조되어 클라이막스에 다가 온 듯 합니다^^ 우리 민족의 열사님들께서 주먹이 깨여질 듯, 연단이 부서질 듯 발을 굴렀을 때를 생각하면서 가슴 깊은 곳에서 아려 오는 이 느낌은 행림이가 적어도 한국인임은 분명하다는 걸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무궁화 넘넘 멋있어요^^ 꼭 마스게임무용을 보는 듯 합니다^^ 느을 강건하소서~~!!
두번째 사진이 맘에 듭니다.. 낼도 모레도 계속 피겠지요.. 무궁화~만쉐이~~!!!
아름다운 무궁화, 오늘도 감사히 배웠읍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화이팅~! 하시구요...^^*
섬아이님 내일은 다른 과목을 배우고 싶으시다고요? 그리하지요! ㅎㅎㅎ ; hanglim님 마무리를 염두에 두고 담아온 그림들이지요. 필카로 담기도 하였는데, 그것은 필림의 상태가 불량 하여서 버렸고요. 지난번에 만난 박사님은 외국에 ......하여 lc 20 으로 마무리 까지 하여야 겠네요. ; 나물공주님 마음에 드는 그림이 있으시다니 감사합니다! ; 수와실님 요즘은 조금 덜 바빠지셨나요? ; 새악시님 화이팅~ ! 좋습니다! ㅎㅎㅎ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이쁜 단심계 무궁화들 잘 보고 갑니다. 지가 좋아하는 환(한)단고기를 다시 뒤적여 보았습니다.
무궁화가 만발한 님의 동네!. 참으로 애국자들의 동네 입니다!..^^ .. 과목 바꾸지 말고 계속혀줘요!!!... 늘 건강하시구요!!...
1번의 원근감이 저의 마음을 사로 잡네요. 2번의 사랑이야기도 좋구요. 항상 실갤을 사랑하시는 다울님....요즘 출사를 전혀 못 나가네요. 방향을 잃었나 봅니다....ㅎㅎ 건강하세요.
무궁화 이름도 어렵네요. 그래두 열심히 공부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무궁화의 종류가 수백가지가 되는것 같은데 외우기는 틀렸고 구경만 하다 갑니다. 건강하세요^^*
가끔...무궁화의 품종들이이 너무 어렵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꽃인데 쉽게 지었으면...어려운 한자에 발음까지 어려워 학문적으로는 몰라도 일반인들이 이름을 안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 번째가 마음에 쏙 듭니다. 보탑사,농다리는 언제 올리시나요 ?
무궁화에 대한 궁금증이 점점 비대해집니다 200여종이라고 하던데 한분한분 대면을 하고 싶어지네요 방법이 없을런지..^^'
남뜰님 ; 오늘도 찾아주셨네요. ; nanalgreen님 이제는 꽃을 담기는 늦은듯 하여, 남은 그림으로 마무리를 하려 합니다. 지금 처럼 지켜 보아 주십시요! ; 사랑으로님 저도 님과 같으네요. ㅎㅎ 식갤에 너무 젖었나 보아요! ; BJ 님께는 모범상을 드려야 할까 봅니다! ㅎㅎㅎ ; 길손님 이름이나 구분은 어렵지요. 그래도 몇가지는 아시게 될겁니다. ^^* ; Vinson님 품종과 품명이 많은데다 이름표가 없으니 그렇다고 봅니다. ; 무쉬칸도사님 ; 농다리 올려야지요! ; 토비님 저는 110 종을 보았으나 구분은 못하고 보았지요. 이름표가 몇개만 있어서..... ㅎㅎㅎ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저의 무궁화를 미오디오에서 링크를 하였는데, 아침에는 모든 무궁화가 없어졌고요. 다시 올려도 보이지 않네요. 방법을 아시는 분은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오늘은 인사동과 북촌을 다녀와서 뵙지요. 그럼~
엉~~엉 그림이 안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