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였던 뿌리 중 2개는 물러서 잘라냈는데...후..
남은 2개는 잔뿌리 조금씩 나오고 괜찮았는데 왜 ㅠㅜ - dc App
리비(dlwodn0609)2022-09-13 20:18:00
답글
자꾸 건들이지말고 물도 매일 갈지마 과산화수소수 몇방울 떨어뜨리고 냅둬 - dc App
김식물.(gagul11)2022-09-13 20:21:00
물에 뭐탔음? 생장점이 죽은거임 감염은 없어보이니 옆에서 곁뿌리로 나올듯
익명(211.172)2022-09-13 20:17:00
답글
보통약해입거나 비료가 세면 생장점이 죽는다던데
익명(211.172)2022-09-13 20:17:00
답글
그냥 물꽃이라 하루정도 받아둔 물 갈아준거 말고는 없어요 ㅠㅠ - dc App
리비(dlwodn0609)2022-09-13 20:18:00
답글
그래도 까매진 부분이니 잘나내주는게 좋겠죠? - dc App
리비(dlwodn0609)2022-09-13 20:19:00
답글
타고올라가는거 아니면 냅둬봐 오픈된 상처에서 새감염이 일어나면 노답
익명(211.172)2022-09-13 20:19:00
답글
그리고 자꾸 건들면 에틸렌 나와서 순화가 오래걸리니까 툭툭건들고 들었다놨다 하지않는게 좋데
익명(211.172)2022-09-13 20:20:00
이런애는 팔면 얼마나 받아
익명(39.118)2022-09-13 20:17:00
물온도가 어떻게 돼요?
식멍게(sikmungge)2022-09-13 20:28:00
답글
실온에 맞춰두고 있어용... - dc App
리비(dlwodn0609)2022-09-13 20:33:00
얼마전에 잔뿌리 나오고 있다고 하지 않았어?
지난번 뿌리의 상태를 봤을 땐 잘라낸 애들은 빼고 컨디션이 좋아보였는데
끝부분이 저렇게되는건 뭔가 크리티컬한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그게 뭘지 딱 안잡히네
Fuku(thesv12)2022-09-13 20:42:00
답글
그리고 물 매일 갈아주는건 잘 하고 있는거
물을 안갈아줘서 문제되는 경우는 나도 많이 보고 많이 겪었는데
물 갈아줘서 문제되는 경우는 나도 없고 본 적이 없어
개체가 살아있고 성장에 방해되는 요인이 없다면 사실 물 갈아주고 이런건 문제가 되는 요소가 아니야
Fuku(thesv12)2022-09-13 20:44:00
답글
온도 변화 가장 없는 방으로 옮겨줬고, 잔뿌리들도 조금씩 자라는게 보이는데 뭐가 문제인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그것도 동시에 두개 다...
위에 댓글처럼 그냥 성장점만 죽은거고, 위로 안타고 올라가면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내일 하루정도까지 추이를 더 지켜보고, 만약 타고 올라가면 또 잘라줘야 할....거같아요 ㅠㅠ
리비(dlwodn0609)2022-09-13 20:44:00
답글
내가 볼 때 주목해야 할 점이
뿌리가 목질화 되기 전이었다는 것과 잔뿌리가 나오고 있는 것 vs 자꾸 끝부분이 물러가는 것
위 갤럼 말대로 생장점이 죽었을 수도 있는데
지금 당장 감염이 없어도 죽은 부분이 계속 남아있음 결국 썩고 무름의 원인이 되
결국 왜 저런 현상이 되었는지를 찾아낼 수밖에 없는데
그러려면 문제가 될만한 환경을 하나씩 소거해나가야겠지
Fuku(thesv12)2022-09-13 20:46:00
답글
사실 뿌리를 커팅해주는건(뿌리든 뭐든 커팅된 단면이 물에 닿는것) 좋지 않기는해
어쨌든 균의 침투 채널이 되기 때문
그런데 둘 남은 뿌리 둘 다 저렇다면
당장은 놔둔다 하더라도 더 심해질 경우를 대비한 플랜을 미리 준비해둬야 할 것 같아
Fuku(thesv12)2022-09-13 20:47:00
답글
만약에 저기서 더 타고 올라가 심해진다는 가정 하에, 커팅을 진행한다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기 살짝 튀어나오다 만 공뿌가 더 나올수 있도록 벌브째 물에 담궈야 할까요?
아니면 저 두 기근을 멀쩡한 부분까지만 자른곳을 다시 물꽃이를 하는게 좋을까요....
으아 멘붕..
이럴 때 난감하긴 함... 나도 겪은 적이 있고, 여러가지 방법 다 사용해봤는데 결국 죽은 경우도 많고..
이게 참 그 원인을 확실하게 알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
그리고 살려면 뭔 짓을 해도 살고, 죽으려면 뭔 짓을 해도 죽는 것 같더라고
커팅을 하고 벌브 째 물에 담궜을 때 공뿌자리에서 뿌리가 나오면서 살아나는 경우도 있어
또 커팅을 하고 수태로 갔을 때 다시 뿌리가 나는 경우도 있고
근데 이게 말한거처럼 되려면 이렇게 해도 되고 안되려면 또 이렇게 똑같이 해도 안되고
Fuku(thesv12)2022-09-13 21:08:00
답글
나도 그래서 물꽂이 하다가 세라미스꽂이도 해보고 뭐 펄꽂이 수태꽂이 뭐 다해봤는데
죽는애들은 결국 뭘해도 죽고,
물꽂이에서 잘 안되서 세라미스로 갔다가
뿌리가 나서 흙으로 갔다가 뿌리녹고 다시 또 물꽂이로 가서 다시 뿌리 잘 받는 뭐 이런 어찌저찌 해도 사는 케이스도 있어
Fuku(thesv12)2022-09-13 21:09:00
답글
선택을 해야 하는 그런 시점이 올 텐데...
확실한건 결국 물이든 수태든 뭐든 사실 다 좋은 방법인데
이게 지금 뭔가가 크리티컬한 요인이 있으니까 안되는건데
그걸 해결 못하면 수태로 갔을 때 괜찮을까? 하는게 내 생각이야
Fuku(thesv12)2022-09-13 21:10:00
답글
그렇다면 물에서 수태로 갔을 때 잘 살았던 케이스는
그 원인을 모르더라도 옮겨주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해소가 되었기 때문에
이게 살았을 건데...
그런 가능성에도 기대를 해 볼 수도 있기도 한거지
다만 옮길 때 옮겨주더라도
최대한 원인을 생각해봐야 그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높일 수 있는게 아닐까 싶어
Fuku(thesv12)2022-09-13 21:12:00
답글
그 크리티컬한 요인이...대체 몬지 감이 안잡히니 그게 제일 .... 암울하네요 ㅠㅠ
일단 내일 아침까지는 더 상태 지켜봐야겠어요...
친절한 답변 감사해요 ㅠㅠ
리비(dlwodn0609)2022-09-13 21:16:00
답글
저는 저렇게만 보고는 알 수가 없어요....
사실 물꽂이 환경 자체가 물에 뭘 하지 않는다면 딱히 문제가 있을래야 있기도 힘들기 때문에..
나도 좀 생각을 해봤는데
생각해볼 수 있는건
잎이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 정도(이 부분 혹시모르니 유튜브나 기타 다른곳에서 한번 찾아봐)
Fuku(thesv12)2022-09-13 21:35:00
답글
이거 너무 읽기 힘들어서 아래로 새로 달겠음
Fuku(thesv12)2022-09-13 21:37:00
일단 잎이 없기 때문에 식물체내로 흡수한 물을 방출할 수단이 없고
게다가 뿌리는 너무 상태가 좋았던(?) 거지
그러다보니 물을 오히려 흡수하면 안되는 그런 상황이 되서
식물이 자체적으로 뿌리를 괴사시키는게 아닐까 싶어
실제로 식물은 불필요한 조직을 스스로 사멸시킬 수 있음
Fuku(thesv12)2022-09-13 21:36:00
답글
물론 일부러 멀쩡한 뿌리를 식물 스스로 없앨 것 같지는 않지만...
확실한건 밸런스가 맞지 않는 상태인게 아닐까? 싶은거야
만일 그게 맞다면
그럼 수태로 옮기는 것도 하나의 해결책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네...
Fuku(thesv12)2022-09-13 21:40:00
답글
굳이 생각한다면 구엽이 하엽하는거랑 같은 이치인걸로 생각이 드네요...흠...
그럼 일단 수태로 옮겨보고 경과를 봐야할거 같아요...울적...
저거 솜털이 뿌리 본체임 쟤가 영양흡수다하는거여 근데 왜까맣지 - dc App
4개였던 뿌리 중 2개는 물러서 잘라냈는데...후.. 남은 2개는 잔뿌리 조금씩 나오고 괜찮았는데 왜 ㅠㅜ - dc App
자꾸 건들이지말고 물도 매일 갈지마 과산화수소수 몇방울 떨어뜨리고 냅둬 - dc App
물에 뭐탔음? 생장점이 죽은거임 감염은 없어보이니 옆에서 곁뿌리로 나올듯
보통약해입거나 비료가 세면 생장점이 죽는다던데
그냥 물꽃이라 하루정도 받아둔 물 갈아준거 말고는 없어요 ㅠㅠ - dc App
그래도 까매진 부분이니 잘나내주는게 좋겠죠? - dc App
타고올라가는거 아니면 냅둬봐 오픈된 상처에서 새감염이 일어나면 노답
그리고 자꾸 건들면 에틸렌 나와서 순화가 오래걸리니까 툭툭건들고 들었다놨다 하지않는게 좋데
이런애는 팔면 얼마나 받아
물온도가 어떻게 돼요?
실온에 맞춰두고 있어용... - dc App
얼마전에 잔뿌리 나오고 있다고 하지 않았어? 지난번 뿌리의 상태를 봤을 땐 잘라낸 애들은 빼고 컨디션이 좋아보였는데 끝부분이 저렇게되는건 뭔가 크리티컬한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그게 뭘지 딱 안잡히네
그리고 물 매일 갈아주는건 잘 하고 있는거 물을 안갈아줘서 문제되는 경우는 나도 많이 보고 많이 겪었는데 물 갈아줘서 문제되는 경우는 나도 없고 본 적이 없어 개체가 살아있고 성장에 방해되는 요인이 없다면 사실 물 갈아주고 이런건 문제가 되는 요소가 아니야
온도 변화 가장 없는 방으로 옮겨줬고, 잔뿌리들도 조금씩 자라는게 보이는데 뭐가 문제인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그것도 동시에 두개 다... 위에 댓글처럼 그냥 성장점만 죽은거고, 위로 안타고 올라가면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내일 하루정도까지 추이를 더 지켜보고, 만약 타고 올라가면 또 잘라줘야 할....거같아요 ㅠㅠ
내가 볼 때 주목해야 할 점이 뿌리가 목질화 되기 전이었다는 것과 잔뿌리가 나오고 있는 것 vs 자꾸 끝부분이 물러가는 것 위 갤럼 말대로 생장점이 죽었을 수도 있는데 지금 당장 감염이 없어도 죽은 부분이 계속 남아있음 결국 썩고 무름의 원인이 되 결국 왜 저런 현상이 되었는지를 찾아낼 수밖에 없는데 그러려면 문제가 될만한 환경을 하나씩 소거해나가야겠지
사실 뿌리를 커팅해주는건(뿌리든 뭐든 커팅된 단면이 물에 닿는것) 좋지 않기는해 어쨌든 균의 침투 채널이 되기 때문 그런데 둘 남은 뿌리 둘 다 저렇다면 당장은 놔둔다 하더라도 더 심해질 경우를 대비한 플랜을 미리 준비해둬야 할 것 같아
만약에 저기서 더 타고 올라가 심해진다는 가정 하에, 커팅을 진행한다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기 살짝 튀어나오다 만 공뿌가 더 나올수 있도록 벌브째 물에 담궈야 할까요? 아니면 저 두 기근을 멀쩡한 부분까지만 자른곳을 다시 물꽃이를 하는게 좋을까요.... 으아 멘붕..
아니면 판매자분이 뿌리에 싸서 주셧던 수태 말려둔 상태인데 수태에 싸둬야하나 ...으아아아아아아
이럴 때 난감하긴 함... 나도 겪은 적이 있고, 여러가지 방법 다 사용해봤는데 결국 죽은 경우도 많고.. 이게 참 그 원인을 확실하게 알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 그리고 살려면 뭔 짓을 해도 살고, 죽으려면 뭔 짓을 해도 죽는 것 같더라고 커팅을 하고 벌브 째 물에 담궜을 때 공뿌자리에서 뿌리가 나오면서 살아나는 경우도 있어 또 커팅을 하고 수태로 갔을 때 다시 뿌리가 나는 경우도 있고 근데 이게 말한거처럼 되려면 이렇게 해도 되고 안되려면 또 이렇게 똑같이 해도 안되고
나도 그래서 물꽂이 하다가 세라미스꽂이도 해보고 뭐 펄꽂이 수태꽂이 뭐 다해봤는데 죽는애들은 결국 뭘해도 죽고, 물꽂이에서 잘 안되서 세라미스로 갔다가 뿌리가 나서 흙으로 갔다가 뿌리녹고 다시 또 물꽂이로 가서 다시 뿌리 잘 받는 뭐 이런 어찌저찌 해도 사는 케이스도 있어
선택을 해야 하는 그런 시점이 올 텐데... 확실한건 결국 물이든 수태든 뭐든 사실 다 좋은 방법인데 이게 지금 뭔가가 크리티컬한 요인이 있으니까 안되는건데 그걸 해결 못하면 수태로 갔을 때 괜찮을까? 하는게 내 생각이야
그렇다면 물에서 수태로 갔을 때 잘 살았던 케이스는 그 원인을 모르더라도 옮겨주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해소가 되었기 때문에 이게 살았을 건데... 그런 가능성에도 기대를 해 볼 수도 있기도 한거지 다만 옮길 때 옮겨주더라도 최대한 원인을 생각해봐야 그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높일 수 있는게 아닐까 싶어
그 크리티컬한 요인이...대체 몬지 감이 안잡히니 그게 제일 .... 암울하네요 ㅠㅠ 일단 내일 아침까지는 더 상태 지켜봐야겠어요... 친절한 답변 감사해요 ㅠㅠ
저는 저렇게만 보고는 알 수가 없어요.... 사실 물꽂이 환경 자체가 물에 뭘 하지 않는다면 딱히 문제가 있을래야 있기도 힘들기 때문에.. 나도 좀 생각을 해봤는데 생각해볼 수 있는건 잎이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 정도(이 부분 혹시모르니 유튜브나 기타 다른곳에서 한번 찾아봐)
이거 너무 읽기 힘들어서 아래로 새로 달겠음
일단 잎이 없기 때문에 식물체내로 흡수한 물을 방출할 수단이 없고 게다가 뿌리는 너무 상태가 좋았던(?) 거지 그러다보니 물을 오히려 흡수하면 안되는 그런 상황이 되서 식물이 자체적으로 뿌리를 괴사시키는게 아닐까 싶어 실제로 식물은 불필요한 조직을 스스로 사멸시킬 수 있음
물론 일부러 멀쩡한 뿌리를 식물 스스로 없앨 것 같지는 않지만... 확실한건 밸런스가 맞지 않는 상태인게 아닐까? 싶은거야 만일 그게 맞다면 그럼 수태로 옮기는 것도 하나의 해결책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네...
굳이 생각한다면 구엽이 하엽하는거랑 같은 이치인걸로 생각이 드네요...흠... 그럼 일단 수태로 옮겨보고 경과를 봐야할거 같아요...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