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그곳의 꽃들...
길손(210.126)
2004-09-04 2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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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앉은좁쌀풀(와우님이 이름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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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산비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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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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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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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물매화를 보고 찍기에 바쁜 와우님(배낭이 삼각대 대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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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억새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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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무 피곤하여 하루종일 잠만자다
저녁에 되어 아들녀석의 갈비타령에 식사하고 와
어제 물매화에 밀려버린 그 주변의 야생화를
몇점 올려 봅니다.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 완연한 가을이군요.
휴일에 멋진 출사들을 계획하시는 식구님들
안전사고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라며
멋지고 행복한 휴일이 되세요~!!!
길손님~!!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1번은 '앉은좁쌀풀' 이라고 오늘 배웠어요..휴일 즐겁게 보내시고요..쩌어기 꽃 아닌 사진이 한장 있네요~~-_-+++
와.. 9부능선에 저런 꽃밭이.. 혹시 무슨 산인지 알려 주시면 안될까요?
와...꽃들이 정말 생기가 넘치네요. 꽃에 또다른 생명을 넣으신거같네요. 꽃아닌 사진도 너무 좋습니다.^^;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앉은 좁쌀풀 감사해요~! 여기는 식갤인디 꽃아닌것이 있을리 없으니 잘못 보신규~ 좋은 휴일이 되세요^^*//shk님~! 저곳은 영남 알프스의 한산이구요. 이곳 산들은 대부분 1000m이상되는 산들로 되어 있지요. 부득히 산 지명은 여러가지 이유로 죄송하네요. 좋은밤 되세요^^*//BJ님~! 정말 아니 되었습니다.빨리 수리 되시길... 멋진 휴일 보내세요^^*
코스모스신사님께선 아름다운 꽃들만 담으시는군요^^물매화에 빠지신 이쁜 꽃님의 열정이 부럽습니다^^#10과#11은 제목대로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님의 사진은 , 님의 마음은 가을인지 오래인데 한낮의 더위는 쉬이 물러나려 하질않는군요!,,,, 멋진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건강하십시요!!..
2번은 저도 몇번 봤는데 이름이..^^;; 잎에서 진한 향이 나는걸로 기억 하는데....물매화는 정말 한번 보고 싶네요.
길손님 오늘 제가 늦었네요 오늘사진 전부 멋집니다 그중에 와우님표 꽃이 제일 예쁘네요 ㅎㅎㅎ..^^*
도대체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식물이 몇 종류나 됩니까? 매번 새로운 식물들만 보이니! 물매화는 청초한 아름다움이 돋보입니다.
잔잔한 가을 느낌 듬뿍안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석달 열흘은 커녕 하루에 두번이나 올리시네... 난 머로 열을 받게 할까.. 천안 아지매나 등장 해야어찌 해보는데.. !
ㅎㅎ 와우님 장비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길손님 사진 즐감 하였습니다..^^
능선에 펼쳐져 있는 노란 꽃들이 장관입니다. 억새도 멋지고요. ^^
발은 다 나으셨는지.. 오늘은 앉은 좁쌀풀과 앉은 와우꽃이 하일라이트네요^^'
흐엉~보고싶은 제비동자꽃과...물매화...거기에 와우님까지...지가 갈때까지 기다려 줄까요~? 섬아이님이랑 빨리 날을 잡아 달려가든지해야겠네요~~참...다치신 다리는 좀 나으셨는지...평안하고 건강한 휴일 지내시길~~^^*
물매화...물매화...그리고 노란꽃 군락 감탄 합니다~
길손엉아~~~`김종서의 노래에 마지막 사진...도촬.....하나같이 예술입니다요....
물매화 뽐뿌는 이제 받을대로 다 받았구요^^능선에 핀 노란꽃을 실제로 만나면 한순간 호흡이 멈출것 같아요...바람에 일렁이는 억새에 마음을 실어서 오늘도 흔들흔들..거리며 다닐것 같아요^^*
어제 오늘은 집에서 꼼짝않고 잠만 자고 있었슴니다. 다녀가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억새에 향기가 사인을 하고 갑니다.*^.^*
정말 분위기 좋은 사진입니다...그라고 너무 멋지게 잡았습니다...길손님 뵈러 부산 꼭 갈겁니다.
길손님 그간 안녕하셨죠 ...장대 오랜만에 인사드리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