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주면 2~3일 만에 바짝 마르던 놈이
요즘 맑은 날이 많았는데도 일주일동안 겉흙도 덜 마른거야
이 물돼지가 이럴리가 없다
벌레도 없었고 환경도 좋으니 이건 뿌리 문제다! 하고 엎음
...? 괜찮은거 같은데..?
아닌가...?
아무튼 뿌리가 크지 않아서 화분 업글은 아니고
같은 사이즈에 새흙으로 다시 심어드림
아프지마ㅠㅠ
요즘 맑은 날이 많았는데도 일주일동안 겉흙도 덜 마른거야
이 물돼지가 이럴리가 없다
벌레도 없었고 환경도 좋으니 이건 뿌리 문제다! 하고 엎음
...? 괜찮은거 같은데..?
아닌가...?
아무튼 뿌리가 크지 않아서 화분 업글은 아니고
같은 사이즈에 새흙으로 다시 심어드림
아프지마ㅠㅠ
멀쩡해보여..날씨 탓인지 우리 율마도 물 좀 덜먹더라
다들 그런거였구나 ㅋㅋㅋ 올려보길 잘해따 좀 안심되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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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ㅋㅋㅋ 율마는 일년내내 물 이틀컷 하는줄 알았지..
덜 더워져서 그런거 아냐? 아무튼 식집사들의 과한 애정은.....뿌리확인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ㅋㅋㅋㅋㅋ
딱 그거야 ㅋㅋㅋㅋㅋ ㅠㅠ 애 죽을까봐 엎었엉ㅋㅋㅋ 갤러들 반응보니 무관심비료 먹였으면 걍 살았겠군..ㅋㅋㅋ
근데 뿌리왤케 많이털었어..? 위험해... - dc App
내 상상 속에서 얘는 이미 뿌리 다녹았거나 쪄죽었었어ㅠㅠㅋㅋㅋ 그래서 작정하고 털어봄
뿌리 아주 좋네요
고마워~~~ 험한꼴 상상하고 엎었는데 말야
뿌리 갠차늠 ㅇㅇ
고마웡~~~
만져보고 부드러울때만 물 줘서 .. 잘 모르겠다.
근데 울집 율마도 확실히 물 더디게 먹음. 날씨탓인가벼 겨울에 성장멈추니 슬슬 겨울잠 시동거나봄.
그런가봐 이제 이글 읽는 다른 식린이들은 율마 안 엎겠지? ㅋㅋㅋㅋㅋ